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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ty-v의 만화이야기. (1+1= 1) |
(1+1= 0) 만화? 만화! (1+1= 1) 톰소여의 법칙(1) (1+1= 2) 무지개는 빨주노초파람보. (1+1= -1) 상대가 없는 챔피언. (1+1= ?) 미국,유럽,일본만화 그리고 한국만화. (1+1= 3) 한계를 뛰어 넘어라! (2= 1+1) 톰소여의 법칙(2) (1+1 =0) 이건.. 비밀-_-;
톰소여의 법칙.
안녕하세요. 미티-v입니다! 술먹고 밤새도록 싸돌아 다니다가
늦잠을 자고 말았네요. 1주일남기고부터는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그래도.. 한분이라도 더 그리고 1분(그러고보니 한분≠1분;)이라도
같이 생각을 나누고 싶어 또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퀭~)
오늘은 한국 만화시장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작은 의미의 만화시장
이야기를 하고싶었지만 시간관계상 넓은 의미의 시장..
즉, 만화작품을 제외한 독자 기자 만화가 만화유통시스템에 대해 전반
적인 이야기를 .. 간단히;; 해볼께요.
 당신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인가요? 그러니까 사랑에 빠질듯한..
그런 사람말이죠. 나같은 경우는 이나영을 좋아합니다;;;
영화나 드라마의 이나영도 좋지만 cf의 이나영님(?!)의 모습은
보고 보고 또 봐도 두근거리기만 하죠♡ 어떤사람은 이나영이
외계인같다-_-; 라고 해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하죠. 이번엔 명동의
지나가는 사람들 1000명에게 이상형을 물어보면 어떨까요? 대충 예상
순위는 원빈 조인성 장동건 전지현 이영애 송혜교 이정도 일까요?
어떤사람들은 박경림이나 강호동을 말할 수도 있겠구요.. (박경림씨와
강호동씨 무시발언아님;;;-_-;소심함) 흐음.. 잠깐잠깐.. 그런데 이거
왠 이상형 타령이냐고요? 만화이야기 아니냐고요? 하하.. 급하시긴;
말하고 싶은게 있으니까..꺼낸거죠 ^^
자.. 몇가지 개념(!?)을 짚어 봅시다. 일단 저렇게 조사를 한다면
예상도 가능하고 또.. 그래서 '일반적인' 지지를 받는 사람이 있겠죠.
하지만 어떤 사람이 모든사람에게 100%의 지지를 받는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어떤사람은 어느정도의 지지.. 그리고 어떤
사람은 어느정도의 지지를 받죠. 그리고 '특수적인' 사람들도 몇몇
나올수 있습니다. 물론 조사의 응답에 장난으로 하지 않았다는 점을
전제로 하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짚고 넘어갈일은 이영애의 작년
cf점령입니다. 물론 꽤 유명했지만 한번 '기세를 타더니'
여러 활동을 하고 서로서로 맞물려 결국 cf점령을 이루어 냈지요.
자.. 기본 준비가 길었네요.. 다시 한번 질문해 보죠..
당신이 바라보는 한국 만화시장은 어떻습니까? 어떤 모습입니까?
...........................................................
'일반적인' 모습은 역시 말할 수 있겠죠. 대여점의 폐해를 중점으로
한국 만화시장의 취약성을 부각시키고 일본만화의 점령과 한국만화의
반격.. 지금 열리는 시카프등의 만화행사들도 말해보고.. 그런데
그것이 누구에게나 같은 모습일까요? 그러니까 누구에게나 같은 느낌
으로 다가올까.. 라는 말이죠. 이상형이 일반적인 모습 상대적인 모습
특수적인 모습이 있듯.. 즉 사람 취향과 기호와 각종 환경이 너무나도
다른데 같은 모습으로 다가올까요? 일단.. 지금 만화계를 보면서
느끼는 가장 원론적인 느낌은.. '1+1= 1'입니다. 너무나 가난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1이 아닌 +0의 효과밖에 안나온
다는것이죠.. 조금더 자세히 이야기해 봅시다.
먼저 독자.. 지금 만화계의 독자층은 간단히 두갈래입니다.
소수의 매니아(혹은 마이너일지도)와 일반 독자. 이른바 매니아들은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실제적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코스프레
라던가 동인및 각종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또 만화를 사보는 것에 대해
긍지(?!)와 당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 닫혀있습니다.
한국의 만화행사들은 초기(90년대말) 신선함으로 등장하더니 중기
포용력을 그리고 많은 다양성을 가지고 즐거움을 가져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제가 보기엔 닫혀있고 고정되 있어 보입니다.
너무나 빨리 굳어져 버린 모습이라고 할까요? 너무나 주목을 많이
받았기 때문일까요? 많은 매니아..라는 사람들은 비판하기에만
앞섭니다. 그리고 일반독자들을 무시하는 경향과 함께 폐쇄적이죠.
영화나 음악같은경우는 메이저문화로 자리잡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방향성에 머물고 있는것에 비해 상당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슴에도
참.. 안타깝죠.
 (이분들 글 내용과 상관.. 별로 없음;; 무단사용했어요ㅠ_ㅠ)
자.. 그럼 일반 독자는 어떤 모습일까요? 가까이보고 다가서고 이야기를
나누구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의외로 더 순수하게 만화를 즐기고 있을 지
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하철 퇴근길에 보면 만화를 보는 직장인 누나들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이 누나들이 보는것은 '꽃보다 남자'로 대표되는 사랑이야기입니다.
만화방에 가면 아저씨들이 역시 힘든 일을 마치고 (혹은 백수일지도;)
쇼파에 거의 누워서 만화를 봅니다.
이 아저씨들이 보는것은 각종 공장만화들입니다. 야컴사.. 박봉성사단
이현세프로덕션.. 황성무협제작극단.. (주)성모공장의 만화들말이죠.
학교를 마치거나 학원에 이어 다른 학원으로 가는 길에 아이들은
대여점에 가서 만화를 아.. 그리고 환타지와무협소설을 빌려 봅니다.
이 녀석들이 보는 만화들은 매니아들이 말하는 만화같지도 않은
만화들도 다수히 포함되고 소설가들이 소설같지도 않다는 무협..
환타지.. 요즘엔 무협과환타지를 섞은것.. 그리고 귀여니식 소설들이죠.
그런데 매니아들이 보기에 황당하게 비칠 수 있는것이 바로
이 만화들과 소설을 읽으면서 삶의 고단함을 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선 정말 순수하게 즐기고 있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만화란 무엇이고 1류만화와 3류만화
는 무엇인지.. 각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또한 긍정적
인 대안은 어떤것이고 그러기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지만 지금은 어떤 시급한 결론을 내리기엔 아직 이릅니다.
이젠.. 출판사와 대여점과 만화방 그리고 중고만화서점등 만화시장의
하드웨어 시스템에 대해 생각 해봅시다.
아.. 말만 꺼내도 머리가 다 아파지는군요. 네, 지겹게 되풀이되어온
대여점 이야기로 꺼내볼까 합니다. 일단 나 역시 대여점을 어릴적부터
많이 이용했습니다. 지금도 자주는 아니지만 이용하구요.. 여기서도
말하고 싶은건 '상대성'이라는겁니다. 즉 사람에따라 입장이 달라질수
있다는거.. 굳이 영화도 좋아하고 그냥 가끔 만화도 좀 보고 그런
사람하고 만화가를 꿈꾸는 사람하고 비교하지 않더라도 다 이해할줄
압니다. 일단.. 간단히 즐기기에는 대여점이 편하고 싸고 가까우니까
요.. 현행 법하에 합법적인 곳이니까요. 또.. 이걸보고 이기적이라고
서로 매니아.. 들은 혐오하기까지 하구요.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만화방으로 가면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는것입니다. 대여점은 극구
반대하던 사람도 만화방은 어느정도 인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죠.
만화방과 대여점은 무슨차이일까요? ...............................
이 문제의 답에 대해 생각해본 것은 '선'이었습니다. 친구와 길거리를
가는데 친구가 자꾸 구찮게 군다고 칩시다. 한두번은 아무렇지도
않고 넘어가겠죠. 그런데 수시로.. 그 강도도 엄청 쎄지기 시작하면
(물리로따지면 최대정지마찰력을 넘어서 버리면-_-;) 그때는 한마디로
'선'을 넘었기에 친구에게 한마디하든 주먹이 나가든(..) 해결하겠죠.
만화방과 대여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여점이 주가
아닌 만화방시절에는 그래도 잡지도 팔리고 단행본도 팔리고 만화방
을 이용하면서 많은 만화도 구경하고(지금 대여점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이유중 하나) 서로 '선'을 넘지 않았다는 거죠. 그런대 대여점이 주가
되면서 잡지와 단행본이 안팔리고 또한 스캔만화까지 득세하면서
일단 대여점판매권수 2만권을 바라고 막 찍어 보자로 넘어가는거죠.
공장만화의 성황과 각종 어이없는 3류만화의 범람..
만약 대여점이 전국에 한 10군데 밖에 없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렇다면
대여점 논쟁이 있었을까요? '정의'에 맞지 않더라도 별 논쟁거리도
안되었겠죠. 그렇다면 100군데는? 10000개가 있다면?
현재 숫자와 같다면? ......... 하나의 '선'입니다. 60km제한인
도로에서 50km는 정의고와 70km는 비정의겠죠. 60km이하라는 목적을
위해서요. 한마디로 심하다의 수준이 되버린 현실은 더이상 지속되기
힘들다라는거.. 참 안타깝죠. 사실 수익구조의 모순문제도 있겠죠.
노력한 대가를 제대로 회수할수 없는 시스템적인 모순..
역시 안타깝습니다. 만화의 수익구조가 만화단행본시장이 유일한
현실 말이죠. 또한 사서보는 구조를 봉쇄시키기도 하구요.
그럼 출판사쪽은 어떨까요? 사실 전문적인 숫자가 등장시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간단히.. 하나만 내놉니다.
2002년 1년간 만화단행본 출간현황 ... 대원씨아이 1500 학산문화사 1284 서울문화사 1121 시공사 448 세주문화 409 삼양출판사 373 현대지능개발사 247 야컴 214 서울플래닝 197 (두고보자의 하림님 글참조)
자회사를 생각한다면 역시 대원과 서울이라는 메이져 출판으로
나눠져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는 이제 대여점체제 완전 안주
해버린듯싶네요. 상업출판사에 무리한 요구를 바라는것은 아닙니다만,
생각의 차이겠죠. 만화에 대한 생각.. 싸잡아 돈만 바란다라고 함부로
말은 못하겠지만 상당히 의구심이 많이 들뿐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것은 사실 출판사의 편집과 취재기자분들을 소프트웨어
로 봐야하는데 한국의 실정은 하드웨어쪽에 속해보이네요.
역시 여기도 아무리 개인적인 생각이라도 함부로 말하기엔 힘든부분
이고요.. 간단히 비교해보자면 한국의 기자는 만화작품에 대해 관련이
적어 만화가가 장인(-_-;)처럼 모든것을 스스로 하는 반면에..
일본의 기자의 상당수는 만화가와 협력해서 생각하도하고 자료취재도
하구(물론 모두가 이런 이상적인 형태도 아니고 상당히 참견을 많이
해버리게 되는 쪽도 있지만요) 그래서 이른바 전문만화가 나타날수
있는거지요. 각종 요리시리즈를 대표로 각종 별의 별 전문적인 이야기
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가 많아 버리죠. 더이상 자세한 이야기는
차후 각국 만화이야기를 할때 하고요^^;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만화기자분들에게도 많은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네요.
일본의 기자시스템이 무조건 좋다는것이 아니라, 한국의 기자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것이죠.
역시 이부분도 각국 만화이야기를 할때 조금더 자세히 하고싶네요.
마지막으로 만화가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현재 제 주위에서 만화가를
꿈꾸는 사람은 이제 2명이네요. 단순히 만화가가 되고싶다가 아닌
실제 활동과 공부를 하는 사람말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진꿈을
찾아서 그런지 몰라도^^ 한명한명.. 꿈을 접더군요. 게임회사그래픽
쪽으로 들어간친구.. 3d그래픽편집쪽으로 들어간 친구.. 일러스트
회사.. 동화책출판.. 쪽으로 한명한명 빠지더군요. 정말 아직까지
꿈을 버리지 않은 친구들을 보며 난.. 대단할뿐이다. 라고 생각이듭니다.
아마추어만화 즉 동인활동을 하며 다른 그래픽쪽직업을 가지는 것과
프로만화가가 되는것.. 분명 둘다 만화를 한다.. 라고 볼수는 있는데
그 친구들에겐 나와는 다른 의미로 만화가 다가가 있겠지요.
그림이 좋아도 이젠 만화가가 되려고 하는 후배들은 별로 없더군요.
꽤 잘팔리는 만화가가 각종 아르바이트에 치여 산다는 눈물 나는 이야기
를 꺼낼필요는 없을 것같습니다. 다만 몇 안되는 신예 만화가님들은
이제 한국만화시장보다는 해외에서의 활동에 기대할 뿐인거같구요.
잘 아시는 신암행어사가 일본에서 활동하듯 형민우님은 미국쪽에서
활동하려 한다는 소리를 들었구요.. 포기해버렸다.. 아니 포기하도록
강요 해버린 현실이 참 안타깝죠. 이는 김병현과 박세리의 활약과는
다른 상황이니까요.
자.. 머리가 아픈이유로 너무나 잡글이 되어버린거같지만 시간관계상
고치기도 힘드네요; 현재.. 대다수의 매니아는 고유의 문화를
'즐길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독자를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본인들도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출판사와
대여점은 이제 완전 유착관계에 빠져버렸고요.. 만화가들은 다른곳으로
다른곳으로 빠져나가려고만 있네요. 무언가 노력도 하고 만화활동도
있고 그런데.. 왜 '1+1= 1'이 되어버릴까요? 무언가 더하기는 더하는데
변화없이 아니 오히려 '1+1= 0'이 되어버릴까 두렵게 되버린걸까요.
일단 원론적인 해결책을 한번 제시해 봅니다. 한가지는 너무 '가난한
상태다.' 라는것입니다. 아무리 절약하고 아껴써도 원수입이 없으면
가계부는 적자가 되어버리고 말겠죠. 너무나 작은 시장속에서 아기자기
한 노력들이 모여도 큰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만화시장의 소규모..
그리고 또 한가지는 서로가 서로를 불신한다는 것이죠.
톰소여의 모험 기억나십니까? 거기서 페인트칠에 대한 부분 기억나십니
까? 톰소여는 나는 놀러가는데 일하는구나~ 하는 사람들을 보고
"아니야~ 아니야~ 페인트칠이 얼마나 재미있는데~ " 라고 말합니다.
그말에 한 명, 두 명 모이더니 결국은 모두가 그 '재미있는 페인트칠'
을 하기위해 난리도 아니게되죠. 얼마전 이공계 기피를 피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심야토론을 보게 되었습니다.(왜보았는지는잘;;)
거기서 한 젊은 교수님이 그러더군요. 제도적인문제보다도
'이공계가 재미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고요. 재미있다 재미있다
잘된다 잘된다 하면 사람들이 또 몰릴것이라구요. 이렇게 잘 된다
잘 된다 하면 정말 잘 되어버리는것을 난 '톰소여의 법칙'이라고
이름 지었는데요(실제있는지는 잘;;). 여기엔 두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잘 된다 잘 된다 하고 외칠 사람 두번째는 정말 재밌을 무언가
잘 된다 잘된다~ 하고 외치면 어느정도는 모입니다. 한국영화가 재밌다
재밌다~ 하고 사람들이 100만 200만 봤다 하는 광고가 떠버리면
모두가 봐 버리고 맙니다. 글 맨 위에의 이영애의 cf점령처럼 기세를
타버리지요. 실제 영화가 재밌는가는 둘째 문제가 되버리지요.
(가문의 영광은.. 개인적으로 참 재미없었지요.) 하지만 이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이 보면 또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고 해서 기세를
몰아 갈 수도 있죠. 하지만 영화하나라면 몰라도 계속 한국영화가
재미없다면 이제 한국영화는 아무도 안보고 톰소여는 거짓말양치기가
되버리고 말겠죠. 즉 두번째조건인 정말 재밌는 무언가가 따라야한다는
것이죠. 만화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먼저 첫번째 조건인 잘된다~
재미있다~ 어떻게 하자~ 하고 이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일반독자는
절대 먼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글은 쓰는 사람이야 만화를 좋아하
지만 밥먹으로 음식점을 갈때 A,B,C의 음식점중 A가 맛잇으면 A를 가고
C가 더 맛있어지면 C로 갈뿐입니다. A의 주인께 충고하는것은 이미
A라는 음식점에 정이 든 이후일것이고 또 그런 사람은 얼마 안되는것이
죠. 혹은 A라는 음식점에 많은 재료를 파는 사람이라던가 주인의 가족
이나 친척이겠죠. 따라서 A의 정이 든 사람.. 즉 매니아..라는 사람들이
움직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만화계에서 밥먹구 사는 사람들이
움직여야 겠구요. 그리고 나서는 실제 정말 재미난 것이 있느냐라는
것이 문제가 될것이죠. 과연 만화는 그런 가능성이 있을까요?
특히나 한국만화말입니다. 과연 재미난 것일까요?
자..... 이부분에 대해선 1+1=2와 1+1=?에서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잘 된다~ 재미있다~ 라고 어떻게 하면 잘 외칠까? 라는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선 1+1=3부분에서.. 생각해봅시다;;;;;;;;;;;;;;;;
입대7일전인 미티-v였습니다! msn mitty-v@hanmail.net email mitty-v@hanmail.net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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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2586, IP : 218.234.59.100 2003/08/15 Fri 00:15:32 |
| 浪人 |
(1+1= ?) 미국,유럽,일본만화 그리고 한국만화. 파트가 기대됩니다. (제가 미국 만화를 애독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계속해서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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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5 |
| mitty |
기대하면... 낭패;인데. 으음.. 그나저나 좋은 글(?)인가요.. 시간이 조금 나시면;; 어떤부분은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어떤부분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면.. 의견을 달아주시면;;; (삐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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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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