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속에 남아있던 만화는 그 당시 정말 열심이 봤던 유리가면과 베르샤이유의 장미,올훼스의 창,그리고한권 나올길 몇별씩 기다리던 아르미안의 네딸들... 이런 순정만화 종류였습니다.
지금은..읽고싶다기 보다는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그 정도의 스토리와 터치를 지금은 그리 싶게 볼수없는것 같네요.
지금은 거의 이또준지의 만화나 베르세르크..드레곤헤드...그리고 미스터키튼작가의..제목이 기억안나네요..몬스터였나?? ㅡㅡ;; 여튼 잘 읽지 않는-책방주인 말로는 돈 안되는- 그런 류의 책을 읽고 있읍니다.
특히 베르세르크는 미성년이 읽기엔 좀 난한 감이 없진않으나..정말 잼있습니다..
그리고 저같이공포만화를 꼬박꼬박 보지만 만족하지 못한 사람은 이또 준지만화를 읽어보세요.정말 특이하고 기발한 발상..음산하다 못해소름끼치는 그림...얼마전엔 일본영화로도 나왔던 소용돌이가 제가 알기론 그래도 가장 최근일껄요.. 여튼 둘다 넘 잼있습니다. 강추^^ . . 아룰러 흑나비책을 중고라도 괜찮으니 구입하고 싶은데 ..아시는 분은 꼭 연락 바랍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하며.. 좋은 날 되세요.
///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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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1381, IP : 210.222.137.204 2001/05/31 Thu 12:48:32 |
| Katt |
도...돈안되는 만화;;;;; 그런가요..;;;; 유리가면(원제가 흑나비인지 몰랐군요)은 지금 애장판으로 아주 두껍게 나왔죠^^.. 2.5~3권분량은 되는듯.. 그래서 가격도 5,800원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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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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