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들의 생각은 그동안 저를 두고두고 따라다니면서 단기간내에 저의 부수적인 주관들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결국 잡지와 만화에 대한 제 생각은 아래의 격함과는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말하려면 그만한 책임이 뒤따르는것 같습니다. 잡지라는 제목으로 쓰여진, 결국 의미없는 저의 배설에 혹시 폐가 되었을지도 모를 인터넷 익명사회에 기여하시는 많은 유령분들과 또 묵묵히 터를 제공해주시는 두고보자님들께 깊이 사과드리며 가장 현실적으로 환경과 싸워가는 분들께 특히... 낭창한 글을 올려 무엇보다 사과드립니다. 그외 대다수 시민들의 무관심에도 감사드립니다. 꾸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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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67, Read : 953, IP : 211.194.238.234 2001/01/12 Fri 15:42:21 → 2001/01/12 Fri 15:5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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