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객관적으로 놓고 보았을때 '힙합'은 그림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과 작가라 해서 무조건 감싸고 옹호만 한다면 그작가는 더이상의 발전이 없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비평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님들을 보면서 수용작가님의 친인척이나 측근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우리모두 사실은 사실로 받아드리고 또 인정하고 그래서 노력하고 발전하는 만화계가 될수있도록 힘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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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Vote : 64, Read : 1584, IP : 211.187.9.79 2002/03/15 Fri 18:32:22 |
| ㅎㅎㅎ |
맞아요..하지만 모두가 인간이죠.. 그림체가 허접한데신에 스토리가 좋은 만화고 있고 그 반대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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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7 |
| 화수니 |
헛 거참 이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뛰어난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그림체가 들어가면서 인체의 자연스러움이 베어 나옵니다 요즘 작가들은 인체는 머릿속으로 잘 외워서 그리시는데 외워서 그리는 그림들은 어딘가가 짜여진 느낌이 나거든요 그에 비해 힙합은 딱딱 잡히지 않으면서 나오는 자연스러움이 잘그렸다고 생각합니다 니나잘해도 잘그렸구요(갑자기 튀어나온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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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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