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만화 주연 캐릭터의 2가지 패턴] 1. 만화 시작에야 겨우 그 스포츠를 알게 된(또는 시작하게 된) 머리 빈 진공상태의 캐릭터. 성격은 무식하니 용감하다. 덧붙여 잠재능력도 엄청나다_-;;; 2. 그 스포츠를 한지 오래된 캐릭터. 이런 경우는 대부분 `전학`이나 `슬럼프`의 상태로 시작된다, 성격은 선량한 건전모범소년 아님 과묵소심 내지는 시건방 캐릭터가 대부분이다. (후자 패턴의 과묵소심은 주로 주인공 주변 캐릭터가 더 많다_-)
거의 모든 스포츠만화가 이 두가지 패턴을 벗어날수 없습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