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하루동안 그 방송을 비난하는 글이 수백개나 올라왔건만 제작진쪽에서는 무시로 일관하고 있네요. 개야 짖거나 말거나인지 원...
시끄러우면 [TV 속의 TV] 같은 데서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고 넘어가겠지요. 되지도 않는 유머랍시고 키득거리며 미안하다고 하는 걸 [느낌표] 방송으로 본다면 TV를 던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안하느니만 못한 사과를 받느니 차라리... (차라리 뭐?) 차라리 더 화를 내주자고요! 더 열심히 버스나 지차철에서 만화책 읽어주자고요1 에잇...또 열나 버렸다;
아아 빌어먹을...남을 비하시키는 걸 더이상 `개그`라고 부르지 말자...젠장할 놈들.
정말 화나는 일입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대로 이 기회에 확실하게 만화에 대한 확실한 이슈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