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단순히 감정적인내용으로 야만적이고 무지한것이라고 말씀하다니 저는 이해할수 없군요. 그리고 평가하고 점수매기는것하고 만화사랑하고 무슨 역학관계가 있는지 도시 모르겠네요. 압축해서 님의 글을 읽으면 예술은 평가하고 점수매기면 안된다는 뜻인것 같은데... ㅎㅎ 이말을 해드리고 싶군요. 예술은 신이 아닙니다. 더구나 인간도 아니구요. 예술은 인간이 만든창작물입니다.
영화든 미술이든, 오락이든 소설이든 뭐든 다 별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 뿐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두고보자는 평론/비평 사이트이지 별점 사이트가 아니며, 별점은 부수적으로 독자참여로 운영되고 있을 뿐입니다. & 만화를 보고 느낀 감정은 별점 앞에 글로 써 주세요. 별점으로 평가하는 것이 만화를 다른 매체보다 격하시키는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별점 뿐이라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