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sujiro |
비아냥거렸음은 인정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게시판상에서 이주석님이 보여주신 어법이나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에 저 역시 상당한 불쾌감을 쌓아온것이 사실이며(저와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글에 대한 멘트까지 포함해서입니다.), 예의를 갖춘 반론을 쓰는것 자체에 회의를 느낀 나머지 `시니컬한` 반응으로 응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욕질? 제쪽이 좀 더 비아냥거리는 투였음은 인정하지만, 이주석님이 평소에 사용하신 레벨의 어휘를 사용해서 맞받아쳤을 뿐, 욕설이라 할만한 표현은 쓴적이 없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바디랭귀지`까지 거론하면서 예상 이상으로 흥분하시는 이주석님의 반응에 섬찟했는걸요.(사실 전 몇마디 한것도 없고 표현도 먼저 써오셨던 수준의 범위를 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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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