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니까.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하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희귀상품이라면 구입하고 싶어하는 심정 인정합니다.
호불호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수요 공급 곡선의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