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의 전신때부터 지켜봐오던 사람입니다. 힘들게나마 생명력을 이어나가는거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속력을 갖고 이어나가는 두고보자가 되었으면 바랍니다. 지금 한국 만화판에는 그럴듯한 비평, 대안 매체가 하나도 없습니다. 두고보자가 성장하여 한국 만화판의 강력한 대안 매체가 되면 좋을일입니다. 아마 두고보자에게 관심가지고 있는 만화판 두뇌들이 많을겁니다. 지금보다는 좀 더 환경이 정착된 두고보자라면 암약하고 있는 두뇌들이 기꺼이 두고보자에게 동참하겠죠. 부디 잘하십시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다라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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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52, Read : 769, IP : 210.102.100.106 2001/03/30 Fri 08:4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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