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매가 너무 좋아서 애장판을 사서 소중히 보관하겠다는 사람이 없으란 법이야 없겠지만. 어쩌면 이러다가 럭키짱 애장판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대체 애장할 사람도 없는 만화들이 애장판을 만드는 이유란 뭘까요.
아마도 도서대여점에 팔아치우는 1만권이 노림수겠죠.
붉은매나 럭키짱같은 만화야 애장하는 사람은 없어도 대부분 도서대여점에서 종이장이 닳았을 정도로 대여가 많이된 만화니까.
공장제만화도 대히트작을 내기는 꽤 어려우니까 꼼수의 꼼수를 부려서 이전에 히트한 공장만화를 애장판 내서 한번더 우려먹는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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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Vote : 151, Read : 2881, IP : 211.59.192.28 2003/02/10 Mon 12:51:30 |
| 음 |
요즘 애장판을 보면 정말 아무만화나 애장판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출판사는 은근슬쩍 애장판이라는 이름으로 책 가격을 올리는지도 모릅니다. 확실히 애장판은 가격이 정말 만만치않죠. 가장 저렴한것이 4000원이고 보통 7,8000원은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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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4 |
| c |
애장판이란 건 일반판이 시중에서 어느 정도 유통되고 있는 가운데 특별판으로 나올 때지, 일반판이 절판되었을 때 나오는 건 재발간이라 해야겠죠. 즉, 출판사가 독자 상대로 사기치고 있는 겁니다.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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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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