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3호가 뜬지도 이미 두달이 훌쩍 지난 것 같구요. 이비쿠스 비평도 한달이 다되가네요. 그럼 '서구만화가 한국독자에게...'는 언제쯤 떠나요. 사실 이 글이 호에서는 두고보자 편집진들의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글이라고 생각되는데 자꾸 미뤄지고 있는 군요. 이러다간 comming later가 아니라 comming forever가 되는 건 아닌가 싶네요. 누가 쓰는지라도 말씀해 주시면 항의메일이라도 올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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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52, Read : 688, IP : 211.50.224.69 2001/04/13 Fri 01: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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