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악귀 |
(박무직씨 글) 정말 대여권이 추진된다면 자검댕은 대여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대여점 문제의 보급 대여점주와 그 이용자들, 그리고 이에 야합한 `두고보자`같은 단체들을 중심으로 한 대여점 옹호론자들의 의견확산을 막고 영향력을 최소화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 하하. 정말 미움을 많이 샀네요. 우리가 대여점 찬성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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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
| iamX |
상처뿐인 영광..이라고 하고 싶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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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
| c |
...노고와 긍정적인 영향, 여러가지 인정하고 박수를 보내지만 만화계를 적과 아로 이분시켜 공격적인 방법을 취한 부분만은 정말이지...- -; 어려운 줄은 알지만 함께 끌어안으며 갈 순 없었던 겁니까. 물론, 이분과 공격이, 이슈화시키는 빠른 길인 줄은 알지만요...(여기서 중얼거려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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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
| 지나가다 |
반대여운동가라는 사람들은 대여 시장에서는 판매 시장이 성장할 수 없으니까 대여점을 씨말려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 언제 대여권 같은 타협적 대안에 눈돌렸지? 입장을 바꿨나? 최근에도 주로 만화책 사보기 운동을 비롯한 소비자 계몽에 힘쓰는 것 같더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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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
| 깜악귀 |
뭐 기억조작이 일어나는 부분은 그렇다 치고, 그런데 .. 제가 정말 궁굼한 것은, 다른 사람들은 전혀 한 것이 없다..고 어떻게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하실 수 있느냐 하는 거죠. 정말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걸까.... 하하. 긁적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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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횰 |
저 글의 요지는 대여권 도입은 히로스에 료코 팬클럽의 노고에 의한 성과라는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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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요릭 |
오 그렇군요. 이 글이 료코 팬클럽게시판에 올려진 거라는 걸 주목해야 하겠군요. 료코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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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capcold |
!@#...박무직 작가님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의뢰한 그 `만화 저작권 연구`라는 것을 누가 의뢰받아서 연구중인지 정도는 제발 좀 알아보시고 저런 말씀을 쓰시면 그나마 덜 창피하실텐데...-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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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pinksoju |
이게 먼소린지...;; 그럼 여지껏 박무직이 대여점 욕을 그렇게 해대던게 대여권ㅡㅡ;; 을 얻기위해서란 말인가?? 스스로 몰락해가는 방법??? 그리고 두고보자는 대여점 옹호론자였나여?ㅡㅡ;; 박무직한테 뭐 잘못한 일 있어여? (아직 분위기 파악 못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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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깜악귀 |
자유-논쟁 게시판 195번부터 읽어보세요. 음.. 요약하자면, 갑자기 `두고보자 같은 평론가들은 대여점 문제를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싸우지 않았으므로 만화가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라고 주장하시며 나타나셨습니다. 고개숙여 사과하고 반대여점 운동에 동참해라..라는 말씀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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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깜악귀 |
음, 그 다음에...두고보자 사람들이 `대여점 폐지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이런저런 수치나 근거를 제시해서 주장했습니다만. `너희 같은 찬-대여점론자들은 다 구데기다`라고 하셨던 거죠. `찬대여점론자`라는 새로운 용어의 탄생설화입니다. ^^ | 잘못한 놈, 잘한 놈을 가리기 위한 욕망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그것 자체는 정의감 있고 좋은 일이지만 이번에는 정말 좀 잘 알고 말씀을 하셨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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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chocochip |
참, 대여권이란 게 대여점을 인정한다는 의미라서 반대여 쪽에선 이것도 반대...하는 거 아니었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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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무희 |
그렇죠..왜 가만있나 했습니다. 얘기나올 줄 알았지만 이렇게 어리석은 얘기일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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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조이 |
저기... 위에 capcold님이 쓰신 글중 궁금한 게... 그 연구를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 가르쳐주심 안되나요? 그리고 그 연구의 결론이 어떻게 났길래 박무직씨의(`대여권 인정은 좋다`)라는 말을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건지...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대여권은 현실적인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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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antihero21 |
현실적인 `대안`이지요. 어디 정답이 있는게 아닐테니까요... 누군가 말했듯 궁극적인 목표는 출판만화의 생산, 유통, 소비과정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의 극대화와 분배... 그리고 일전의 하룻밤사이에 일어난 양자간의 논쟁은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사람으로선 참 흥미로운? 사건이었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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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
| pinksoju |
그렇군요...깜악귀님...답변 감사합니다..쌈박한 요약까지... ...대충 찾아 읽기는 했는데...상황파악만... 그러나 저러나...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피터지는 전투의 전리품이 `대여권`...이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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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capcold |
!@#...아, 내용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누가`에 관한 이야기죠. 대여권 이야기가 그 동네에서 그만큼 나온 것은, 단지 `여론` 때문일까요? 실제로 여러 방면의 사람들이 손을 걷어붙이고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보고서를 만들어서, 정책 입안자들을 대상으로 설득하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컨텐츠 진흥원에서 저작권 관리방안(예, 대여권 이야기와 맞닿아 있습니다) 연구를 발주해서 진행중이고, 그 부분의 연구/집필을 맡은 것은 하필이면 박무직작가님이 두고보자에서도 제일 싫어하시는 모님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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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capcold |
누가 어쨌다 공과를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뭘 해야하는가, 라는 문제죠. 여론화 좋습니다. 하지만 정책이 만들어지도록 직접 뛰어들어서 활동하지 않으면 말짱 황입니다. 잘 하라고 응원은 못해줄망정, `내가 하고 있는 거 말고 모든 다른 건 쓰레기야`라는 식의 태도는 곤란하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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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capcold |
솔직히 대여권이 그리 쉽고 좋은 것이라면 왜 안하고 있겠습니까? 유통 관리문제, 해외 저작권자들과의 형평성 문제, 타매체와의 균형, 출판사와의 조율... (헉헉...) 워낙 고려할 부분들이 많아서 계속 연구중인 겁니다. 그냥 `작가는 대여권을 가진다. 메롱.` 하나 삽입한다고 다들 만세 외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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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capcold |
그리고 이런 것들이 100%는 아니라도 90% 이상 구체적인 해결책이 합리적으로 나와있지 않으면, `대여권 신설 상정 제안`은 말그대로 `제안`으로 끝납니다. 사실 덤으로, 대여권이 현재의 한국만화시장이 지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주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일부 해당 작가들에게 약간의 경제정의 실현 정도까지의 성과일 따름입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샴페인 터트리고 공과 가르고, 오버하는 꼴은 제발이지 `만화계`(?)의 대외적 이미지에 똥칠만 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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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capcold |
아마, 조만간 누가 와서 제 이 리플들을 나름대로 요약해서 박무직님 홈피나 료코 팬클럽에 올려놓겠지요. 아마 이렇게 올라갈겁니다:`두고보자 새끼들이, 박무직이 만화계에 똥칠했다고 욕질하고 다닌다`. 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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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pinksoju |
...예...대충이라도 다 읽긴 읽었답니다...^^;; 박무직씨의 ...슈퍼 히어로틱의 논리도...halim님의 리플도... 한밤의 열띤 논쟁...;;; 단지...`누가`에 관한 문제는... 상황파악도 잘 안된 채 끼여들기는 좀 만만찮아 보였기 때문에...(?) (비굴모드..?;;;) 어쨌든 지금 당장 읽고 윗글에선 적어도 `무엇`에 관해서...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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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浪人 |
음... 제가 예상했던 분이 담당자가 아니셨군요. 전 박모씨 사이드의 만화평론가 내지 그를 키워준 편집장인줄 알았는데... 그랬다면 아마도 Z 건담의 가미유 같이 정신적 쇼크를 받았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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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 hayate |
박무직씨는 세계를 바꾸기 위해 태어난 운명의 전사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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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3 |
| 냐옹~ |
알게된지 5일만에 이 마당에 질려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무직씨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위의 글이나 리플의 비아냥을 받을만큼 박무직씨가 닭짓을 떨고 갔는지 확실치가 않아서 찬찬히 그 동안의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짧게 하고 뜰께요. 두고보자측의 글(또는 사견임을 전제한)들은 진정성이 없더군요. 논리도 응망(엉망이 아닙니다)이구요.진정성이 없으니 엉망인것도 이해가 갑니다만... 위에 어떤님, 깜악귀님의 꼬리글은 거론된 앞의 글들의 요약본으로써 가치가 없습니다. (비아냥 거리는 말투가 닮았다는 점 밖에는?) 직접 한번 읽어보세요. 하여튼 이 정도 논리와 진정성으로 평론을 하는 글들, `XXX선생님 그림 너무 이뽀요~~`하는 빠순이들의 감상보다 수준이 딱 1단계 높을 뿐, 시간 내서 읽어줄건 못되네요.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논리로 무슨 다양한 대안을 내놓아 만화의 앞길을 모색한다는 건지 귀추가 하나도 주목 안됩니다. 그럼 아디오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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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3 |
| 횰 |
냐옹~님, 길게 써주셔도 되는데... 답글 환영(=근거 요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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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4 |
| c |
...냐옹님의 글은, 논쟁란의 그 길고긴 대여점 논쟁에 대해 `XXX선생님 그림 너무 이뽀요~~`하는 빠순이들의 감상과 같은 수준의 감상일 뿐입니다. 현 대여체제와 만화계의 문제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신 분이라면 논쟁 읽고서 위와 같은 말을 남기시진 않았을 겁니다. 논쟁에서 누구 말이 맞았네를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말이지요. 누구 누구가 중요합니까, 대여체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확립하는 게 중요합니까. 누가 옳고 누군 틀렸네, 누구는 같은 편이고 누구는 적이네... 이런 판가름보다 현 만화계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대로 잡아가는 것이, 저 논쟁들을 읽어본 사람의 자세가 아닌가요. 냐옹님과 같은 태도는, 대여체제에 대한 문제제기에서 `그래도 난 돈이 없으니 계속 빌려볼거다``빌려볼려면 보지도 말고 닥치고 있어라`라는 식의, 문제 핵심엔 관심도 없이 자기 입장만 고수하려는 태도와 똑같지 않습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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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4 |
| 풀바람 |
리플수가 엄청나군요. 논쟁란글은 저도 대충은 읽어봤지만 굳이 누가 잘못인가라는 이분법적인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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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
| 깜악귀 |
음.. 전 참 잘 요약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전혀 비아냥 아니고.. 저것을 요약하느라고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기까지 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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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
| 깜악귀 |
글구 진정성이 없는 게 모죠? 다 거짓말이라는 건가? 진심이 아니라는 건가? 그러면 진정성이 있는 건 모죠? 뜨거운 목소리로 부르르 외치는 건가? (갸웃~) 음.. 그러면 위에 야옹님이 다신 글은 진정성이 있는 글인가요?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지는 건가요? ^^| OOOO는 진정성이 없어! (왜인지는 말 안함) = 저도 이런 식으로 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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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
| iamX |
아무래도 이 진정성인가 보네요. 진정 (鎭定) : 진압하여 평정하는 것. 만화계를 진압하여 평정하려는, 진정의 `진정성`이라는 걸 갖고 있는 쪽은 박모씨죠. 윙크에 작품 `툰`하고 키노 잡지에 칼럼 연재할 때 만해도 박무직씨 팬이었는데.. 언제쯤이면 제 궤도로 돌아오실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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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
| m |
박무직씨는 비아냥을 받을만큼 충분히 만화계에서 닭짓을 많이 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웹상에서 보이는 혁명아(?)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른 이중적인 태도와, 한번 자기가 옳다고 믿으면 끝간데 모르고 우기는 무대뽀 정신 (자신의 주의 주장을 가지고 우긴다면 그나마 초지일관 정신이라고 봐줄 수도 있겠지만, 물리학적 사실마저도 왜곡하며 자신의 무지함을 드러내는 그 `우기기`에는 정말 누구나 질리게 됨), 전화만 걸었다하면 받는 사람 사정은 봐줄 생각도 안하고 도통 끊지를 않는 철저한 비매너, 다같이 모인 모임에서도 자기가 뭐 할말이 있으면 옆사람들 생각 안하고 혼자만 떠드는 오만방자, 여러 만화가들이 맡게 되는 어떤 `위치`에 자기가 먼저 초대받아가서 다른 작가를 소개시켜달라고 할 때 자기보다 실력좋은 작가가 들어오게 되면 자기 자리가 곤란할까봐 결단코 방해하고야 마는 텃세, 옮겨가는 출판사마다 막판에는 기자와 편집자들에게서 `두번 다시 쓰고 싶지 않은 작가`로 낙인찍히는 그 철저한 싸움닭 정신, 어떤 경우에도 절대 손해는 보지 않고야 마는 엄청난 달변 (단, 자기한테 유리한 경우에만 작동됨) 등등... 이같은 이유로 박무직씨가 만화계에서 너무나도 유명하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히 해두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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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
| m |
위의 기사를 다시 보니, 하긴 박무직씨로서는 놀라울만 하겠네요. 본인이 전혀 한국만화계의 대여권 쟁취에 하등 기여를 한바가 없으니, 박무직씨로서는 저 기사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겠죠. 물론 진짜로 대여권이니 대여점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던 사람들로서는 저 정도의 움직임이 있다는 것은 이미 충분히 느끼고 있었겠고, 혹은 저 움직임에 이미 기여를 하고 있었을테니까 전혀 놀랄바가 아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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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
| 浪人 |
작가들이 대여권 쟁취 (내지 비슷한 일)에 대해 나서지않은 사실은 박모씨의 나까마들인 자검댕에서도 인정한 부분인데... 정계를 떠난 모 대통령 후보처럼 (자신만의) `원칙과 소신`으로 이 바닥에서 버티겠다는건지... 지금 서있는 자리를 벗어난다면 과연 어느 출판사에서 그를 고용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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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7 |
| nomodem |
결국 무직님이 halim 님 칭찬하는거 맞죠? 단지 칭찬하는데 인색해지셔서 방법을 까먹으셨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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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6 |
| 씨뱅이 |
다구리좀 그만 치라니깐 이떠라이들아-__;;;;입 안아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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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7 |
| pinksoju |
왜 입이 아프겠어요~손가락이나 눈이 아픔 몰라도...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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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