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비평사이트 두고보자


976  60/66 0  관리자모드
comrev 추천하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Re: 그것을 읽고 싶다.
기태형 접니다.
그 글은 제가 쓸 예정이었어요.
결혼준비와 이거저거 땜시 계속 밀리다보니,
이젠 써야 되는 일 조차 까먹고 말았습니다.
뭐..써야겠죠.
두고보자 편집장도 계속 갈구고 있습니다.

도대체 펑크낸 게 몇 개냔 말야...흑흑..


물수제비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두고보자 3호가 뜬지도 이미 두달이 훌쩍 지난 것 같구요.
: 이비쿠스 비평도 한달이 다되가네요.
: 그럼 '서구만화가 한국독자에게...'는 언제쯤 떠나요.
: 사실 이 글이 호에서는 두고보자 편집진들의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글이라고 생각되는데 자꾸 미뤄지고 있는 군요.
: 이러다간 comming later가 아니라 comming forever가 되는 건 아닌가 싶네요. 누가 쓰는지라도 말씀해 주시면 항의메일이라도 올릴텐데
:
Vote : 27,  Read : 597,  IP : 211.226.131.70
2001/04/17 Tue 19:22:00
목록보기 게시물 작성하기 답글쓰기


   게시판 이용에 관한 몇 가지 ...  dugoboza   2002/03/11 1628  152076 
165    그것을 읽고 싶다.    물수제비   2001/04/13 52  689 
현재 게시물    Re: 그것을 읽고 싶다.    comrev   2001/04/17 27  597 
162    음....   조석   2001/04/09 17  608 
     Re: 다른 것을 찾아본다면 ...   halim   2001/04/10 17  589 
157    지속력을 갖추시길.   검은 토요일   2001/03/30 52  770 
156    심심해서   만 화를 좋아하는 사?nbsp;  2001/03/29 53  661 
152    이비쿠스 글 새로 올라왔습니다.    깜악귀   2001/03/18 41  616 
148    90년대 후반 최고의 한국 순정만화는?   슝~   2001/03/14 27  789 
     Re: 90년대 후반 최고의 한국 순정만화는?   박순찬   2004/08/06 27  501 
144    궁금해서물어봅니다.   화리   2001/03/02 24  679 
     Re: 궁금해서물어봅니다.   서니   2001/05/04 53  600 
141    꽃미남 시리즈를 보고...   rote   2001/02/24 44  1399 
138    황미나의 만화들을 보다가..    깜악귀   2001/02/23 51  1354 
136    버그..운운을 보고 갑자기 떠오른 생각   후라이팬   2001/02/22 51  1275 
135    또 하나의 버그가 있었군요..    깜악귀   2001/02/22 55  1272 
목록보기  이전 목록보기 다음 목록보기
 [Top]   [Pre] ....   [57  [58  [59  60   [61  [62  [63  [64  ... [Next]   [66] 
게시물 작성하기
EZBoard by EZNE.NET / kissofgod / skin Ez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