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형 접니다. 그 글은 제가 쓸 예정이었어요. 결혼준비와 이거저거 땜시 계속 밀리다보니, 이젠 써야 되는 일 조차 까먹고 말았습니다. 뭐..써야겠죠. 두고보자 편집장도 계속 갈구고 있습니다.
도대체 펑크낸 게 몇 개냔 말야...흑흑..
물수제비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두고보자 3호가 뜬지도 이미 두달이 훌쩍 지난 것 같구요. : 이비쿠스 비평도 한달이 다되가네요. : 그럼 '서구만화가 한국독자에게...'는 언제쯤 떠나요. : 사실 이 글이 호에서는 두고보자 편집진들의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글이라고 생각되는데 자꾸 미뤄지고 있는 군요. : 이러다간 comming later가 아니라 comming forever가 되는 건 아닌가 싶네요. 누가 쓰는지라도 말씀해 주시면 항의메일이라도 올릴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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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7, Read : 597, IP : 211.226.131.70 2001/04/17 Tue 19: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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