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이름은 바뀌지 않고 있네요 힘없는 잡담입니다..
만화는 한물갔다. 이제야 그걸 알게 되다니...
사람들은 예전만큼 만화를 유심히 보지 않는다. 지금의 명작은 소수를 위한것이다.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다수의 손에 들린 명작은 없다.
만화는 이제 또래사회의 화제가 되지 않는다. 10대소녀들은 이제 순정 만화나 하이틴 로맨스를 열심히 거치지 않는다. 나이들어가는 20대를 만화대여점으로 끌어들이는 만화는 없다. 아이들이 일본만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정도이다.
그리고 만화의 최장점인 대중친화력보다 사람들은 더 친근해 하는것이 것들이 얼마든지 있게 되었다.
나와 내 친구들이 찾는 만화는 이미,, 전혀 대중적이 아니다. 만화를 이렇게 찾아다니는 사람자체가 별로 없다. 우리도 이제 만화를 유심히 보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너무, 슬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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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5, Read : 840, IP : 211.107.149.21 2001/05/04 Fri 03: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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