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 |
이문제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군요. 또 살벌한 글 오갈까봐 걱정됩니다. 확실히 요즘분위기는 걱정할만합니다. 그렇지만 저도 가끔 반대여게시판 들리는데 그쪽도 못지않게 이쪽욕 많이 합니다. 사실 회고록 지운건 잘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 올리는건 지은이도 별로 안원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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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7 |
| iamX |
저는 천리안 쓰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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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8 |
| capcold |
우선, 사실관계 확인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주셨으면 좋겠군요. `하이텔 무리`라는 전혀 근거없는(!) 주장이, 단지 누군가가 비장한 어조로 문자화시켜서 남겼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쉽게 설득력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입니다. 저는 가끔 사람들의 맹목적인 순진함 앞에서 깜짝 놀라고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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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8 |
| 봄바람 |
다구리라..... 먼저 올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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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8 |
| 기린아 |
흑. 저는 순수 나우파에요.T.T 하이텔이라뇨.T.T 나우에서만 자란 걸 쓸데 없이 `자랑`으로 여기는 인간도 있는데.T.T (정말로 하이텔에는 아뒤도 없슴다. 흑흑.T.T) 혹시 저 하이텔 아이디 하나 빌려주실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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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9 |
| c |
음...항상 궁금한 거였지만, `무리`나 `당신들`에 해당되는 건 누군가요? 들르는 웹진 독자들은 제외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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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9 |
| 횰 |
헷헷~ 어찌 아셨을까~~~ 저 하이텔 기생 아이디가 두 개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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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9 |
| 깜악귀 |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저는 하이텔의 만화동호회에 한 번 들어가본 적도 없습니다. 두고보자의 태생에 대해서는 숨겨본 적이 없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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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9 |
| 깜악귀 |
아, 그리고, 밑의 글 덧말 안 보셨습니까? 그 글의 삭제는 실수가 아니라 의도 맞습니다. 그 이유도 적혀 있고 말입니다. 잘못 읽힐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만... 일방적인 비난이라도 좋으니 조금만 성의를 기울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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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9 |
| 지저스 |
언제 이런글이 올라왔냐-.- 난 평생 하이텔 써본적이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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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3 |
| 이즈미 |
님의 글때문에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군요... 님의 글에서....돌하나 던져놓고 물결이 퍼지는걸 흐믓한 미소롤 바로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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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3 |
| manmac |
박모님이 아직도 투쟁을 하고 계신 줄은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알게 되었군요.. 아직도.. 아직도.. 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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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3 |
| manmac |
박모님이 `두고보자`를 한정적으로 비평가들만의 구성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것이 아닌지.. 알고 보면 `두고보자`에는 현업 작가들도 연관되어 있으며 그들도 만화 비평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지.. 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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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3 |
| manmac |
어찌되었건 박모님이 투쟁의 글빨이 아닌 만화로 대성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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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3 |
| jh |
반사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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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