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비평사이트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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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대체 뭐하는 곳인가요?
만화인과 독자들을 꾸짖는것 외에
대외적으로 만화계를 위해서
뭔가 하는게 있긴 있는 건가요?
Comment : 24,  Vote : 84,  Read : 3257,  IP : 210.205.234.154
2003/05/17 Sat 13:27:59 → 2003/05/17 Sat 13:28:29

이거 질문란에 올려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_+ 근데 정말 궁금한데요. 알려주세요. 누가 누굴 꾸짖었다는 건지... 각 게시판과 기사들을 꼼꼼히만 읽어봐도 뭐하는 곳인지 알 수 있을 듯.

2003/05/17
pinksoju 

질문보다는 딴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히히히(;;;)...대외적으로 만화계를 위해서 하는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이분들이 대외적으로 만화계를 위해 하시는 일들을 모르시기 때문이겠죠^^

2003/05/17
봄바람 

물어 보시는것 맞아요? 어투가 상당히 비아냥거리는게....
폐이지 밑에 기본으로 뭐하는 곳인지 설명되 있는데.... 자칭과 타칭으로 나누어서

2003/05/17
횰 

으아아아~~~~ 어깨가 무겁네요;; 제가 만화계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 한다니... 앞으로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만화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방금 무지 썰렁한 유머가 생각났지만 입밖에 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 대신 의인님이 십자가를 지고 유머를 해 주세요 ㅠ_ㅜ)

2003/05/18
capcold 

!@#...만화계로 삼계탕을 끓여먹으면 기가 허해질 수 있는 여름 체력관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고보자는 H모 양계 가공 식품업체와 모종의 관련이 있으며, 평소에도 우수한 품질의 닭고기를 위한 무던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03/05/18
횰 

웃.. 저의 상상과는 다른 쪽으로 만담을 해주셨네요;;; (그래도 입밖에 내진 않으리라) 안그래도 요즘 저희 회사 근처에 있는 식품매장의 H업체 매대를 보면 괜시리 가슴이 아파지곤 합니다. 그날 아침에 마을버스에서 들은 치킨너겟 선전도 아직 귀에 생생하고 ㅠ_ㅜ

2003/05/18
pinksoju 

어제 백숙을 해야겠다는 엄마 심부름으로 백화점에 H사 닭을 사러갔다가 불행한 참사 이후 당분간 구경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애도를...

2003/05/18
주 모씨 

`두고보자`는 한국 만화의 척박한 비평 분야에 몇 안되는 순수 모임으로 개척한 곳입니다. `만화비평`의 전신인 `고구마`나 이 곳의 웹진이 그 결과 중 일부입니다. 이런 활동들로 정책 연구에 일익을 담당하기도 하고 만화계의 새 구상에 파트너로도 오르 내리지만 다른 곳으로부터 돈을 받아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가 만화를 좋아한다는 것으로 노력하는 곳입니다. 조금만 둘러 보시면 이 곳에 후원금이라도 보내고 싶을 지도 모릅니다^^;;(전 이 곳의 홍보담당이 아닙니다) 그럼.

2003/05/18
무희 

한국만화계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큼큼

2003/05/18
횰 

오늘 두고보자 몇 분과 만나 상의한 결과 만화계를 만들어 한 달에 얼마씩 곗돈을 붓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중복까지 모은 후 만화계 삼계탕을 끓여먹기로 하였으니 참여하실 분은 http://manwhagye.or.kr로...

2003/05/18
capcold 

[기우 / 처음 보신 분들을 위한 해설]: 두고보자는 기본적으로, `진지하게 답변하기에는 너무 막무가내이고, 무시하기에는 너무 악의적인 코멘트`에 대해서는 만.담.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랑하고 진지한 게시판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한 나름의 `방침`이며, 코멘트한 상대를 비꼬면서 역비방하는 것과는 다른 맥락에서 파악해주셨으면 합니다. (-_-;)

2003/05/18
halim 

대체 무슨 이야기들을 하시는 겁니까? qqqq님은 두고보자가 항상 `대내적`으로만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준엄하게 꾸짖고 계신겁니다. 그러한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만화계운운 H모 닭고기 업체 운운이라니 실망스럽군요. qqqq님의 지적을 받아들여 이제부터라도 대외적인 일에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우선 과일을 먹을 때는 커다란 참외만 골라서 먹는 다던가 ...

2003/05/19
슬리자 

여기가 뭐하는 곳이라뇨... 여긴 논쟁란입니다. 제목에 당당히 써있구만.

2003/05/19
깜악귀 

.... 글쎄. 만화인과 독자들을 비판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존립가치가 있지요. 그걸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비판`이 아니라 `꾸짖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면 그건 좀 문제가 있네요. 그건 이 쪽의 비판의 방법이 문제가 있거나 사람들이 `비판`과 `비난`을 구분을 못하거나 둘 중에 하나겠지요. 그걸 논하고 싶으시다면 구체적으로 사례와 근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논란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하지만 `니들이 하는 게 뭐야?`라는 식은 싫군요.

2003/05/19
iamX 

패러디 한 줄 `니가 진짜로 하는게 도대체 뭐야`
(오늘의 금언 추래굽이 2장 2절 2줄)

2003/05/19
ash 

`만담 배틀` 모임입니다. 모임 이름이 괜히 `두고보자`겠습니다. 캐치 프레이즈도 `만담을 보는 00한 시선`이고요. 사이트를 조금만 꼼꼼하게 둘러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꾸짖는다는 표현은 참... 헛헛..
하는 일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3/05/19
ash 

[수정] 겠습니다 - 겠습니까~

2003/05/19
ash 

[참고로, 더 썰렁한 쪽이 이기는 배틀입니다]

2003/05/19
pinksoju 

단연 요정님께 한 표-_-V

2003/05/19
iamX 

그나저나 만화인과 독자는 서로 다른 건가요?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삼대 독자나 이대 독자를 생각하면..

2003/05/22
jh 

박무직님께서 만화계를 떠나신다..흑..

2003/05/31
qqqq 

병신들 허접삽질하고 있네 내 질문에 대한 대응이 겨우 이정도냐?
고스트스테이션이나 들으면서 마왕놀이나 하면 딱 좋은 수준이다

2003/06/13
게무 

단연코 병신들이네. 결혼은 미친짓이다 영화를 보고나서, 느낀점은.
만화책 사서보면 미친짓이다. 유치하지만, 개뿔따구 평론에다. 지네끼리의 지껄이식 농담에, 질리고 질린지 오래다.

2003/06/17
깜악귀 

...뭔가 하는 게 많은데 쑥스러워서 말을 못 하는 거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시면 많이 찾으실 수 있을 텐데 굳이 물어보십니까? --;;

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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