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글은 제 푸념일 뿐입니다. (엄연히 조회수 올라가는 공간이지만..)
음. 뭔가 골치아픈,, 그런 명작을 얘기했던건 아니었습니다. 단지 정성들인 작품을 말하는거고 그리고 많은 작가분들이 정성을 들여서 작품을 하고 있습니다. 두고보자에선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다만 정성을 들여도 사람들이 만화를 많이 떠났다는 거죠. 사보고 안사보고는 둘째 문제고..
단지 제 안에서 만화에 대한 애정이 예전과 다른거에 지나지 않으니... 할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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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42, Read : 631, IP : 211.107.148.138 2001/05/14 Mon 21: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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