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잘 나가신다는 스타분네들..감덕들..그네들 사회의식이 있긴 있습니까.??
물론 예외도 있겠지요..근데 그네들 대부분은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사회운동에 참여했고 민중의 삶에 공헌했습니까??
막말로 노동자들 생존권을 위한 투쟁을 할때 입장한번 표명한적 있습니까?
남녀노소 안 가리고 광화문에 나와서 반미.반전을 외칠때 그 잘나신 스타분들은 죄다 어디 계셨습니까??(예외도 있겠지만)
물론 그들에게 그런 의무가 있는것은 아니지요..그런데 웃긴것은..언제나조용하던 그들은 항상 자기네들 밥그릇에 관련된 야그(스크린퀴터)가 나올때마다 항상 민족을 들먹이면서 민중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단 말입니다~ 정녕 "민족"이 필요할때 그들이 어디있었는지는 잘 모륵겠지만...자기들 밥그릇에 관련된 문제라면 너무나 뻔뻔스럽게 연대를 말하는꼴이 솔직히 웃기지 않습니까?
전 스크린퀴터가 필요한지..아님 없어도 되는지..그런거는 잘 모르겠습니다..울나라 영화에 별로 관심도 없구여(솔직히 별로 관심없슴다..아직도 한국영화는 돈보고 극장에서 보기에는 아깝다구 생각하는 매국노임다.;;)
그렇지만 제발 그네들 영역의 문제에 일반 민중과 민족을 끌어들이는 웃기는 작태는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하십쇼....
."밥그릇 뺏기기 싫다~!!" 라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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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Vote : 154, Read : 4070, IP : 210.92.158.100 2003/06/23 Mon 17:57:29 |
| hyol |
일정부분 동의=_=;;;; 스크린쿼터 문제를 스타들의 밥그릇 문제로 한정할 필요도 없고 스타에게 광화문 반전시위를 요구할 이유도 없지만 스타들이 구호를 외치며 팔뚝질을 하는 게 가식적으로 보이는 건 사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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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4 |
| 힙 |
ujj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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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3 |
| 후 |
가수들도 요즘 난리던데..그럴때면 늘 티비를 점령하던 립싱크붕어들은 비취지지도않고 옛날가수들만 인텨뷰를 하더군요. 아..만화계도 그런 반란이 있어야 하는데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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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3 |
| 쿠 |
누구나 남의 일에는 무관심하고 자신의 밥그룻에는 열정적..... 그건 영화판이나 음악판이나 만화판이나 뭐 똑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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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4 |
| ㅇㄹㅇㄴㄹ |
하지만요 터미네이터 매트릭스 예매율을 보고는 어느정도 스크린 쿼터에 대해 동의 한다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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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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