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어의가 없어서 그냥 갈려다
허참~ 하참~
부업으로 평론이라...
허참~ 하참~
도데체 밥그릇조차 지키지 못하는 프로라니...
허참...
내가 힘이 없어서 나서질 못하겠다? 그런데 프로를 비평하는 프로라?
비평의 대상에는 공격적일수 있어도 그 비평의 대상이 없어지는데는 수수방관이라?
허참....
차라리 대여점을 외 없에냐 라고 하면 좋을것을.... (이건 주장이나 의견이라도 있잖아?) 지성아... 알면서도 행하지 않음은 죄악이니.....
말만 길게 적었지 결론은 이겁니까? 내주장은 없고 남들하면 손들어 주께?
앞으로 비평또한 그런식을 기대해야 할까요?
하긴 부업이니 뭐
(혼잣말) 비평가라고나 하지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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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33, Read : 743, IP : 203.227.201.51 2001/06/09 Sat 04:5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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