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비평사이트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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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직 (http://parkmossi.hanmail.net)  추천하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Re[박모씨] 종결이라고 생각했건만..
기쁜마음으로 종결문을 쓰고있었는데 또 리플이 달려나왔군요.
'그럴것이다'라고 쓰면 당연히 지금까진 안했는데 앞으로 그러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다르게 받아들입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않해온것처럼 썼으니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그렇게 해석하겠지요.
스스로 그렇게 쓰고서는 자꾸 아니라고 하니 꼬마랑 말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좀 짜증이 나는군요.
자기 문장의 어리석음을 탓하시지요.
자꾸 책임지지 못할말을 늘여가서 상대방에게 비웃음을 사지 마십시요.
또 창조의 주체인 만화가들의 발전이 만화의 발전임은 당연한 것이며
반 대여점 운동은 만화가들의 발전뿐 아니라 모두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반복 또 반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만화가들에게 안좋은 일이었는데 만화발전에 도움된것 한번
예를 들어보시지.
우리를 자꾸 이기주의자 취급하지 마세요.
본인은 또 안그랬다고 하려나...
내가 거듭 오해한것이 있다면 하림님(대표자)이 제대로 된 평론가라고
가정했다는 점과 말이 통하고 있다고 착각한 것입니다.
나는 은근슬쩍 좋은게 좋아 하면서 넘어가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오해할만한 문맥을 쓴것인지 자신의 생각이
자꾸 바뀌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책임지지 못할거면 평론가라고 자처하지 마시지요.

당신들은 지금 처음엔 '만화대여점 존속의 필요가능성'을 논하다가
그다음엔 '문제는 있지만 완벽한 증거 없으므로 가만히 있겠다'고 하더니
'사실은 문제를 알고 있고 앞으로 싸울건데 시비걸면 안할껴'라고 하고선
지금은 '전부터 싸워왔는데 몰라주냐'라며 심지어
반 대여점 운도을 하는 우리들을 '이기주의자들로 반드시 평론가들이
동의해야 할 필요 없음'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겁니다.
우리들은 한배를 탄것이 아니었던가?
아니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군요.
그러고보니 처음엔 평론가를 자처하다가 평론가의 문화권력 운운하더니
나중엔 '프로라고 하긴 힘들고 만화가지망생도 있고 부업도 하고'했다가
다시 '우리 평론가가 너희 편을 반드시 들어줄 이유가 뭐냐'라고 하는군요.
귀한 시간 인터넷을 한것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착각하게 그냥 놔두지 그랬어요...
친구들과 집에서 비웃으면서 자기옹호했으면 좋았을것을.

Vote : 19,  Read : 858,  IP : 211.187.1.62
2001/06/09 Sat 0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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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이용에 관한 몇 가지 ...  dugoboza   2002/03/11 1628  15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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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입장차이의 가능성을 말했을 뿐입니다.    박무직   2001/06/09 38  800 
     Re: 만화가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고 싶진 않군요.    halim   2001/06/09 28  797 
     컹.......   컹   2001/08/16 22  2887 
     Re: 만화가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고 싶진 않군요.    차우ㅡ.ㅡ++   2001/06/09 19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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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죄송합니다.    halim   2001/06/09 19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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