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부짖는.... |
앗.. 제가 말한 환타지란..전통환타지입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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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
| 울부짖는.... |
제목 기억 안났던..만화...이제야 생각이 나네여..-_-;; 페나인의 상인들입니다..베니스의 상인도..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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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5 |
| BJ |
페나인의 상인 이라는건 만화책이 아니라 원작을 먼저 봤는데.... 대항해시대를 그대로 가져다 배낀 대사들이 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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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0 |
| ??? |
요즘은 그저 판타지판타지...신암뷁어사 뜨니까 이제는 한국판타지라는 장르까지 생겨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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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4 |
| xepy |
판타지는 언제까지나 쭈욱 갈것으로 보인다는;;; 어떤 작품이던지 질이 문제지만요. 개인적으로 윤이완... 아일랜드 스토리작가) 좋아하지만 신.암 은... 좀 갈수록 억지 성이 깊어지는 듯하여 유감이라는... 홍길동이 여자 게다가 계월향과 이복 동생... 두명다 허균이랑 공통 점이 들어가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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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6 |
| 無名 |
글쓴분, 말을 돌려서 말한거같군요 . 제가보기엔 질문이아니라 판타지라는 장르를 제대로알지도못하는 호구들이 쓴 판타지를보고 판타지에대한 생각이 빗나간거같습니다. 판타지도 살을붙이다보면 아주 그냥 막말로 죽이는- 판타지가있고 개 호구놈들이 만든 판타지가있기마련이죠. 어쨋건 질문에 답하자면, 판타지라는장르는 계속될듯싶습니다만. 판타지라, `반지의제왕`도 판타지장릅니다. 작가 톨킨은 독특한 상상력을이용해 판타지의 최고봉에 선 셈이죠. 한마디로 판타지판타지 그럴싸하게말해봤자,그게그거인것뿐만아니라 진짜 속이 꽉찬 판타지도있으니 판타지를 그리나쁘게보시지않으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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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4 |
| 만화가 |
판타지 장르는 계속 되겠죠...우리나라 만화계에 항상 있었던 편향성...어떤 만화가 된다 싶으면 그쪽으로 몰린다거나 하는 선상에서 본다면 현재의 판타지 붐은 어느정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장르자체에 문제는 없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편협하다는 건 알지만 신인작가들 중 판타지 장르의 큰 자유도에 기대어 자신의 바닥을 남에게 보여주지 않고 적절한 비쥬얼과 코드만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기때문에 신인들이 쉽게 판타지장를 택하는 것도 있는게 아닌가...생각해 봅니다.(너무 부정적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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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7 |
| 만화가 |
판타지던 뭐던 일단 출판만화의 경우 이젠 대중과 완전히 딴길을 걷고 있다는게 훨씬 큰 문제.... 이젠 만화 잡지가 매니아잡지로 포지션이 잡혀가고 ...매니아들의 의견으로 잡지가 꾸려지니 대중들과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고...그런 점에서 '궁'이 보여주는 대중성과 작품성은 정말 칭찬받아야 마땅한 부분!! 이곳도 너무 매니아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라서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느라 정작 현실에 도움이 되는 논의는 의외로 적다는 점이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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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7 |
| 빠바박 |
논의에서 약간 벗어나겠지만, 흔히 말하는 '판타지'라는 것은 너무 D&D에 빠져서 매너리즘화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판타지'는 자신의 '환상/몽상'에 바탕을 둔 새로운 세계인 것이어야 하지요. (다들 상상력이 굳어서 똑같은 세계관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기는 힘들지요) 아일랜드라든지, 신암행어사 같은 작품은 그러한 측면에서는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설로는 '눈물을 마시는 새'와 같은 작품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판타지=D&D는 절대 아니라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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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