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여기사람들은 하나같이 글 쓰는게 느끼할까?
좀더 마음이 담긴 글을 쓰기를 바라고 싶지만,
어렵겠지.
깨닫지도 못할테니깐.................
글장난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난 글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죠.
그냥 헛소리, 가서 잠이나 자야것따.
ps: 이제 한동안은 인터넷에 못들어 오게될것 같군요.
< 욕하고 튀는 저질 네티즌이 되지 맙시다. >
퍽 !
에궁, -_+
이해 하시길... 요즘 너무 괴로워서....... 글이 막 써지는군요ㅡ 삭제하시길.
capcold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김준범님께: 94년 영점프 창간 1호, 2호에 연속개제되었던 '흐린날' 이야기시군요(그리고 그것을 '단행본'으로 보기까지는, 수년이 걸렸죠...버그 마지막권의 '짜투리'에서야 보았으니). 물론 굉장한 물건이다, 라고 당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작화에서나, 내용에서나. 제가 후일 이런식으로 만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시작하게 된 것에는, 장편들보다도 그런 순간 순간에 빛나는 단편들이 더 영향을 많이 끼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심갑진님은 데뷔작 '녹슨 총' 이후 오랜만에 다시 좋은 작품으로 만나는 듯 해서 반가웠고...) 이쪽 지면 단편만화 코너에서 제가 쓸 차례가 돌아오면, 꼭 먼저 다루어 보겠습니다... 실질적 도움이 안된다 하더라도, 그 작품을 좋아했으니까 말입니다. (사실, '비켜'등의 공장제 작품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언급하고 싶지 않군요...확실히 스스로 말씀하신 대로, 그쪽에는 적성이 안맞으시는 듯 했습니다. 공장제 만화로서의 재미를 따지려면, 솔직히 저는 '김성모' 만화를 더 높게 쳐줄수 밖에 없습니다...그 이야기는 나중에 다른 지면에서 더 자세히). 여하튼, 김준범님의 이름 여기서 보니 반가워서 자판 들었습니다. : : !@#...하루밤만의 이야기가 아닌, 지속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욕을 먹고 있다, 라는 측면보다 활성화가 되고 있다, 라는 즐거움이 더 큰 것은...약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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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4, Read : 832, IP : 61.32.90.143 2001/06/11 Mon 00:22:26 → 2001/06/11 Mon 15:5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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