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죽고 내 죽자"식의 논쟁을 읽는 중, 중간 중간에 만화에 대한 님들의 관심이 남 다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나이도 엇비슷하며, 살아온 여정과 방식이 다를 뿐, 기초적인 만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아마 만화만을 쏙 빼버리고, 같은 고장에서 태어났다면, 다정한 술친구들이었겠지여..하하하 서로 소주병 옆구리에 차고 쌍욕을 하더라도 뒷끝은 깨끗한 친구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부산.......만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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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42, Read : 741, IP : 211.208.243.165 2001/06/12 Tue 04: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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