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모씨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만화가로서 홀로 흐름을 거역하며 고독한 창작의 길을 지키는것이야말로 가장 큰 웅변임을 잘 알고 있답니다. 저는 식견이 모자라 말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싸우는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라도 그들에겐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화가협회차원에서의 대응을 모색하고 있는듯하니 동참을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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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Vote : 15, Read : 873, IP : 211.49.26.18 2001/06/12 Tue 16:52:46 |
| 김창균 |
하지만 박무직씨는 만화가가 아닌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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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0 |
| 김창균 |
하지만 박무직씨는 만화가가 아닌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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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0 |
| ^^ |
씹새끼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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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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