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판매부수라.. 열혈강호도 마찬가지죠..-.- 지금까지 나온거 놓고 따진거에요. 마이러브나 진짜사나이보다 더 권수도 많죠. 그리고 출판사에서 전보다 더 적게 찍습니다. 인쇄수도 줄었어죠. 이는 대여점이 생긴이래로 나타난일. 1/100은 아니죠... 하지만 예전에 비해 엄청 줄어들었습니다. 1/100이면..다들 굶어 죽어죠..^.^;;;; 지금 잘 팔리는 만화책은 권당 10만권 정도라고 해야할까요? 열혈강호가 20권정도에서 200만부의 판매를 올렸으니. 지금은 그런 작품이 거의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발행부수 자체가 줄었어요. 예전에 10만권 찍던 설 문화사라면 1만권 대원은 현재 열혈강호 같은 작품을 빼면.. 8천부 적게 찍는건 6천부 보통 1만권만 찍어도....-.-;; 다행이라고 여긴다고 하네요. (물론 제판까지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것에 대해선 박무직님이 잘 알지 않을까요? 정확한 답변을 한 번 요구해보세요. ) 지금 믿을 만한 수치를 하나 드리죠. 열혈강호 20권에서 200만부 마이러프 10권에서 170만부 열혈강호 제판까지 다 합쳐 10만부 권당 마이러프 초판 10만부
됐습니까?
이는 설문화사와 대원에 아는 사람을 통해서 들은 이야기..(모작가 혹은 거기에 관련 된 사람한테서..) 하지만 대여점에서 생각보다 많이 빌려가죠. 그것은 님이 억지로 꼬투리를 잡은거에요. 그 글을 쓴 사람은 대여점에서 히트작은 100명이 빌려간다라는 것이 아니라. 대여점에서 아무리 사람들이 많이 빌려봐도... 한 대여점에서..말이죠. 실제로 책을 두권 사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낫다라는 거죠.. 님은 만화가들의 이야기가 거짓이라고 생각합니까? 저기 박무직님이 거짓말을 할까요?? 혹은 내가 아는 만화가들이 하나같이 입을 맞춰서 거짓말을 하나보네요.
정확한 수치에 의해서가 쓴 것이 아니라 비유라고 생각되네요.. 수치는 비교적 정확한 안티님의 글을 보셨으면 합니다.
님의 생각대로 한 수치는 맞는 걸까요? 과연... 문맥을 잘 파악해주시길... 님이 문제 삼은 글을 다분히 비유적인 숫자로 쓰인 거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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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3, Read : 376, IP : 211.178.89.215 2001/06/14 Thu 13: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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