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착각한 걸지도 모르지만 저분이 위에 말하신 내용은 과거 대여점전의 판매부수는 질의 전체판매부수를 예로들고 현재 줄었다는 판매부수는 질의 양이 아닌 한 권당 판매부수를 예로든것에 대한 질문이 아닌가 합니다.
한 작품의 질당 판매부수와 권당판매부수는 당연히 불합리한 비교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지나가다님 말씀하시는 대로 다른분들이 정말 저렇게 비교했다는 가정하에서겠죠.
저도 저부분은 다른분들 대답을 원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잘 팔리는 만화책은 권당 10만권 정도라고 해야할까요?'(죄송함을 정중하게 밝힙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열혈강호 20권에서 200만부', 그러니까 한국만화단행본에서 가장 많이 나갔다는 열강의 권당판매수와
'지금이나 그때나 판매량은 같다'는 이야기이지 않나요.
음...절대량은 같지만 주 소비층이 대여점이라는데서 상대적으로 독자들이 사보는 양은 줄었다고 하시는 말씀이시면 제가 잘못이해한 것이 되겠네요.
!...그러고 보니 열강은 연재가 끝나지 않았지요?(혹시...아닌가요?) 혹시 열강의 권당판매부수는 대여점난립후 줄어들거나 늘어나지는 않았는지...그것도 변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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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7, Read : 376, IP : 211.117.107.235 2001/06/14 Thu 14:4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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