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위에서 보면 20권에서 200만부랑 10권에서 170만부랑은 차이가 있죠. 그리고 그 차이는 판매부수에서 온 결과도 크다고 봅니다. 반이나 적게 나왔으면서 2/3은 정도를 플러스 한 정도의 판매량이죠. 이건 어디까지나 단편적인 이야기이지만.... 열혈강호는 아직 안 끝났죠. 앞으로 더 나오면 계속해서 판매수는 늘어나겠죠... 발행부수는 초판 제판 으로 나뉘어집니다. 마이러브 같은 경우는 초판에서 10만부 그리고 후에 플러스 알파가 붙는거고 열혈강호 같은 경우는 제판까지 다 해서 10만부 정도라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것은 출판사가 대여점이 생긴 이래로 발행부수가 현격하게 줄었다라는 점에서 주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출판사와 발이 된다면 알아보세요. 주변에 아는 만화가라도 있다면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는 문제입니다. 혹시 박무직님이 이런 글을 써준다면 더욱 좋겠지만 ^.^;;;; 원래 연봉은 말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이런 이야기는 어케 밝혀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여점을 폐지하는 것을 출판사측에서는 반대합니다. 대여점 이래 만화시장이 최소로 줄었다고 하네요. 그 시점에서 마땅한 대안점이 없는 상황에서 없어진다라는 것을 상당히 우려하고 있죠. 즉 앞으로 여기서는 대안점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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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8, Read : 386, IP : 211.178.89.215 2001/06/14 Thu 15:24:01 → 2001/06/14 Thu 15:2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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