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렇게 보실수도 있겠군요.. 제 글실력이 짧음을 타박해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 잠시 정리를 하자면 저는.. 담배 = 한번피면 내용물은 사라지고 껍데기는 남는 철저한 소모품 만화 = 보고 버릴수도있고 보고 소장할수도 있는 문화상품 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둘다 상품을 구매해서 소비를 한다는 측면에서는 동일하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예를 들은 것이랍니다.
그리고 이 '구매'가 만화를 사는 것만이냐 아니면 빌려봐도 되는거냐로 현재 논의의 핵심인것이고 저는 빌려봐도 된다는 입장에 서있다는게 앞서 적은 글의 핵심입니다.
이해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다른건 다른분들이 대답하셨고..전 이것만 얘기하렵니다. 하도 납득이 : 가질 않아서요. 담배소매점이 담배를 빌려줍니까? : 만화에서 유통의 끝점은 서점이 되어야지 대여점이기 때문에 문제가 : 되는것인데 그것을 담배소매점과 비교하신다니요... : 담배소매점에서 담배한갑사는것과 대여점에서 만화책한권을 빌리는 : 것의 차이를 모르시는겁니까? : 사는것과 빌리는것의 차이가 무척 크지 않나요? : 담배에도 대여에 대한 문제가 있었나요? 아~~ 덥군요... : 담배를 빌려피고 가져다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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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0, Read : 363, IP : 210.122.1.237 2001/06/15 Fri 11:5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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