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전부가 코메디인것은 안닐껍니다. 만화에 대한 상업성적인 문제을 말하신것 같군요. 원래 대중 문화란 것이 그렇습니다.
만화란 것도 엄연히 대중예술로써 주가를 올리고 있지만 거기에서 나오는 상업적인 비예술적 만화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다들 비슷한 그림, 비슷한 주제(사실 주제도 오직 싸움이라는 것 밖에...) 비슷한 느낌,등등... 이런 양산적인 만화의 '생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만화에 대해 실망을 하시는 것 같군요. 하지만 그것을 배격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현상을 불러 일으키는 것도 피해는 받는 것도 결국 우리들 입니다.
국민들의 문화의식 수준의 향상되고 더나은 작업조건이 갖추어 질때 우리는 그야 말로 작품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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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5, Read : 735, IP : 210.221.2.124 2000/10/19 Thu 07: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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