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군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죄송하군요..-.- 복사해서 쓰다보니.여기서 지운다는 걸 깜빡했네요. : -.-/ : 밑에 고쳤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오해하는 점... : 반대하는 사람이 무조건 막무가내로 대여점을 없앤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착각입니다.
'저도'에서 해당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그런 오해 하지 않습니다. 반대론자들과 공존론자들 사이의 갭을 너무 크게들 생각하시는 것 같아 적었습니다. 명확히 하기 위해 타겟을 과격한 사람들로 잡았습니다. 현실을 보면 제도 개선의 최소선과 최대선은 일치합니다. 대여권 획득. 나머지는 만화가와 평론가와 출판사의 역할입니다. 공존론자이건 반대론자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논의는 없습니다. 대여점의 폐해를 연구하는 것은 대여점과의 경쟁에서 판매 시장을 확립하는 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논의가 빠진 채 감정 대립으로만 치닫는 것 같습니다. 반대론자와 공존론자의 가장 확실한 차이는 대여점에 대한 적의의 정도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없는데 무슨 반대이며 무슨 공존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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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5, Read : 251, IP : 211.201.66.110 2001/06/19 Tue 11:53:24 → 2001/06/19 Tue 14:5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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