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을 위한 방법이 전혀 논의 되지 않고 현재 운동을 펼치는 분들중에 공존론을 주장하시는분이 없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한 안티렌드 북 사이트에서도 여러번 거론되었던 걸로 아는데요 cyan이란 님이 말씀하신 전산화를 이용한 방법,순수 대여용 책의 출판등의 대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를 위해선 법 계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법 계정에관한 정부의 입장은 아직 잘 밝히지 않고 있죠.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 만화는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는 상황에서요. 솔직히 그 시기에 따른 우려도 있습니다. 우리도 대만의 전철을 밟아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이대로 문제가 계속된다면.......
TrM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야옹군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 죄송하군요..-.- 복사해서 쓰다보니.여기서 지운다는 걸 깜빡했네요. : : -.-/ : : 밑에 고쳤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오해하는 점... : : 반대하는 사람이 무조건 막무가내로 대여점을 없앤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착각입니다. : : '저도'에서 해당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 그런 오해 하지 않습니다. 반대론자들과 공존론자들 사이의 갭을 너무 크게들 생각하시는 것 같아 적었습니다. 명확히 하기 위해 타겟을 과격한 사람들로 잡았습니다. : 현실을 보면 제도 개선의 최소선과 최대선은 일치합니다. 대여권 획득. : 나머지는 만화가와 평론가와 출판사의 역할입니다. 공존론자이건 반대론자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그러나 이에 대한 논의는 없습니다. 대여점의 폐해를 연구하는 것은 대여점과의 경쟁에서 판매 시장을 확립하는 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논의가 빠진 채 감정 대립으로만 치닫는 것 같습니다. 반대론자와 공존론자의 가장 확실한 차이는 대여점에 대한 적의의 정도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없는데 무슨 반대이며 무슨 공존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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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7, Read : 216, IP : 210.94.69.153 2001/06/23 Sat 11: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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