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빈리플 달아서 x나게 미안하다 근데....
대여점 숫자가 12000? 지랄 2만이다 문공부 통계 그리고 2000년 자료에 약 6천 그리고 대여점 숫자가 줄기직전에 출판량은 몇년전의 배 이상으로 늘었어 IMF 를 겪었다는데 이게 정상 수치냐?
그리고 만화가들 입에서 나오는 예기는 왜 무시하는데? 니가 만화가냐? 출판사에서 찍은 글은 왜 무시하는데? 니가 출판사냐?
그리고 왜 중간 생략하고 대여점 준 다음에 만화가 마이너스 성장 한다고 지랄이냐? 당연한거 아니냐? 단기 자료로보나 박모씨 이론으로 보나 너 박모씨 화전이론 안읽었지? 당연히 언급된 예기고 수치야
그러니까 누누히 예기하잖아 대여점이 유통을 파괴했다고
그리고 출판만화는 분명 성장기 였어 대여점문제에서 3년전 부터 만화가들 지적하는것중의 하나가 과잉 과다 성장이야 대여점 숫자가 늘어나 출판량이 많아져? 아까부터 헛소릴 하는군...
그래 갑자기 늘어나던 대여점 숫자와 2년사이에 반 이하로 줄어든 수치는 어떻게 설명할래? 그 과정에서 배 이상으로 성장한 출판량과 그 종수와 출판부수의 일본화는??? 단기 자료만 보고 설명하라면 나도 하겠다.
단순한놈...
그리고 대여점 생기던 3년전부터 반 대여점 운동 있었다고 예기했다. 마치 대여점이 먹여 살린것 처럼 예기하는데 아니라고 이미 예기했다. 그것도 작가들이 직접
또 설명할까? 대여점에서 백명이 빌려봐도 300원 이라고....? 양심은 니가 좀 가져봐라 씨바 만화가들이 잘먹고 잘 살겠다고 이 지랄이냐?
그리고 머리속으로 생각은 너혼자만 하라니까? 너처럼 단순 무식하게 단기 자료만 비교하는 그 와중에 이미 화전예기는 몇년전에 나와 있던 예기야 그리고 99년 이미경 의원 자료에도
대여점에 누가 의존하게 만들었니? 그리고 다들 거기 기대고 있니? 너 김x모지?
그 패거리 아니면 거기 의존할 사람들이 어디있니? 일본만화 수입금지 예기 아니라는거 밑에도 적혀있다. 우리만화 성장 추이때 그 불지른게 일본만화구 그때 정당하게 경쟁한 작품중에 백만권이 나왔다고 분명이 예기했다
말 꼬리는 누가 흐리는데??? 단기적으로 좋다고? 지랄 옆구리 차기 하고있네 대여점이 만화가들 직접적 수입뺏는것 말고 유통의 파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더 위험하다고 분명히 예기했거늘...
정당한 경쟁 체제를 파괴하고 단기간으로는 인기작가던 비 인기작가던 같은부수만을 팔게하고 장기적으론 소수의 인기작가 작 만을 받아들이고 수입만화로 소비를 지탱하고 비 인기 만화가밑 신인 만화가의 데뷰기회를 뺃고 그나마 만화창작 환경의 열악화를 만드는 대여점이 나중에 소수의 인기작가들 마저 공장체제 전환을 생각하게 하는데 그게 원흉이 아니라고?
두고보자 넘들 말처럼 여러 문제가 산재된건 사실이야 누구나 인정해 직접적 생계에 영향을 주기에 없어져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예기했고 밥 못먹고 산다는 예기는 그나마 수십년된 작가들 예기고 말안하고 딴데로 빠져나간 작가 예긴 오ㅒ 빼먹는데?
내가 공무원이 돼? 지랄 남의다리 긁는소리 하내 법원에서 반 대여점 승소를 내린다고 하루아침에 불법업소 없애라고 하냐? 도대체 현실 감각이 있는놈이야 없는 놈이야?
그래 법원으로 가기전에 반 대여점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시장 회복시키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 제군?
출판사는 이미 타격을 입었어 잡지 폐간 예기를 또 할까? 에라이 xx야 귓구녕은 어디다 쳐 박고 그리고 만화라는게 단순 문화 사업이냐? 그럼 왜 국가에서 만화진흥이니 애니메이션 이니 그따구 진흥책이니 정책이니 지랄을 떠는데 오히려 만화 산업이 컸을경우의 시너지 효과는 왜 빼 먹는데?
아... 넌 단기효과나 자료밖에 못 보지??? 그래 단기 효과를 위해서 다 죽으라고? 총판도 마찬가지야 막상 줄어드는 대여점 숫자 감당을 못하잖아? 이미 타격받았고 공장만화 양산만 늘어 나잖아?
그리고 욕글??? 씨바 시작은 느그들 아무생각없고 관계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먼저야 나 편들고 자시고 할 생각 없어 미친놈이니까
너같이 미친저글링때 처럼 달려드는 것들에 질렸다 그래서 스팀팩 맞고 미쳤다. 쓰벌 시비는 왜 거는데? 그냥 닥치고 있던가 대여점 사용을 자제하던가 둘중에 하나는 니가 결정하면 돼는거 아니냐?
그래 니가 생각하기에 반 대여점이 틀린거 같다고? 그럼 씨바야 빌려봐 개소리 안들어도 돼잖아?
난 적어도 내 자식놈에게 한국만화 제대로 된 꼴이 보여주고 싶을 뿐이야 뭐 한번 망하더라도? 다시 살아나??? 새기분으로?
대만꼴 나는 이유가 너같은 놈 때문이라는건 예기 않한다 씨벌 살릴생각은 x도 남의집 불구경 하듯 아가리나 닥치고 있지 시비는 왜 시비냐?
그래 사람 미치는꼴 보니 그렇게 즐겁냐? 니입에서 개소리 나오는것도 다 내 잘못이지???? 지럴 미친넘
미친놈2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그래 맘대로 주장해 봐라. : 실제 법 고치는 공청회 가서 그렇게 얘기해 보라고. : : 난 만화가들 공청회는 가본 적 없지만, 다른 법 고치는 공청회는 많이 가봤다. 내 비록 거창하지는 않지만, 그런 곳에 많이 가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야. 국회가 공청회라고? 그럼 그자리에 반대논지 가지는 사람이 오디? 의원이 한마디 하면 그냥 비위맞춰주는 자리 아니야. : : 자, 보자... 네가 말하는 그말때문에 더 불리한거야. : 말을 해주면 고마운줄 알아라. : 나도 사람이 좋다. 공청회에서 깨질 것을 미리 얘기해 주니 최소한 카운터는 맞지 않게 되겠지. : : 대여점 숫자는 98년 12000까지 갔다가 줄어들었어 99년에는 조사자료가 없고 2000년에만 있어. : : 문제는 대여점 숫자가 줄어들은 다음에 만화 출판량이 줄어들고 있다고. : 2001년 1분기부터 만화가 마이너스 성장 하고 있잖아. 이사람아. :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대여점이 줄어드니까 만화가 안팔려서 출판사가 출판량을 조절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잖아. : : 게다가 만화출판숫자보다 대여점 숫자가 더 많아졌기 때문에 당연히 대여점이 먼저 줄고 만화 출판이 줄게 돼 있어. : 이런 자료는 정말로 설득력 있는 자료라고. : 게다가 사실도 그렇잖아. 대여점 없어지면서 만화 안팔려서 너희들 먹고살기 힘들어졌잖아. 너도 양심이 있으면 생각해 봐라. 대여점 없어져서 사람들이 많이 사서 만화 출판량이 늘었니? 그러면 너희들은 운동을 왜 하는데? : : 나는 산업 진입과 퇴출에 관련된 공청회를 여러번 참가해봤지만, 적어도 지금 현재 수준으로는 100% 너희들이 안되는 자료야. : 적어도 진실이 어쨌건 이기기는 힘든 자료라고. 너희들이 그걸 생각이나 해 봤냐. : : 그렇게 너희들 머릿속으로만 우세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반대측 전문가들하고 싸워 보라고. : 그래, 나 전문가 아니다. 그리고 진짜 공청회에서 나같은 사람 말고 전문가들하고 싸워 보라고. : : 97, 98년까지는에는 대여점이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는 추세였어. 이때는 대여점 늘어나는 데 따라 출판량이 늘어난거고, 대여점 숫자가 만화출판 숫자에 어느정도의 시차를 두고 선행하고 있다는 얘기야. : : 그럼 그 말마따나 정확하게 만화는 대여점에 의존하고 있으니 대여점 없으면 만화가 안된다는 논리가 세워지는 거야. 도대체 일본만화가 거기서 왜 끼어드는 거야? 출판 전체로 보면 일본만화건 한국만화건 똑같아. 그리고 일본만화 얘기하면 나올 것은 수입제한 조치밖에 없다고. 너희들이 수입제한을 원한다면 그렇게 주장하는 것을 말릴 생각은 없지만, 도대체 그게 무슨 상관이지? : 그리고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라. 지금 대여점이 없으면 그만큼이나마 만화가 발행되겠냐고. : 너희들도 일단은 줄겠지만... 이라고 말꼬리 흐리잖아. 그리고 나서는 '장기적으론 좋다'고 말하잖아. : : 그럼 너희는 뭐라고 대응할래, 대여점이 있기 때문에 만화가 대여점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됐는데, 이게 원흉이 대여점이기 때문에 없애야 한다고 주장할래? : : 게다가 대여점 숫자가 줄어든 다음에 만화가들 밥 못먹고 산다는 얘기가 더 나오고 있고... : : 이봐라, 네가 공무원이 돼서 생각해 봐라. 이건 내가 잘 안다는 것 이상에 객관적으로 보라는 얘기다. 너처럼 네가 공무원 돼 봤냐고 할 게 아니야. 내가 진짜 공무원이 아니라고 네가 짐작할 수 있냐? : 괜히 내가 그소리 하는 게 아니야. 네가 공무원이 됐을 때. 만화대여점 폐지를 할 경우에는 일단 6000개의 불법업소가 생기고(아르바이트 생까지 하면 고용 효과는 더 크다고) 그다음에 단기적으로 만화 안팔리면 출판사가 타격을 입을지 모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해오던 총판이 무너질 지 모른단 말이야. 가만 있으면 만화가들에게 욕을 먹을 지 모르지만, 괜히 움직였다가 이런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나 보라고, 그럼 장기를 기다릴 것도 없이 그냥 목아지야. 이게 좋은 것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현실이 그렇다는 얘기다. : 공무원을 움직이려면 이따위 '잠재'가 안된다는 얘기야. : 하지만, 불법화가 아닌, 반대할 사람이 얼마 없는 스타일의 운동을 하면 공무원이고 뭐고 도와줄 수는 있다고. 예를 들어 만화책 사기 운동을 하자면 그걸 누가 공무원이 반대를 하겠니. 대여권 확보 운동을 하면 그것도 나름대로는 설득력이 있다고. 그러나 너희처럼 '대여점 폐지'를 외치면 공무원들은 한발도 못움직여. : : 하물며 너처럼 욕글 다는 것은 말도 안돼. : : 박무직의 얘기중에 대여점 망할 것이라는 얘기는 옳다고 내가 다른 글에서 얘기했지. 그리고 그 주장의 근거도 옳아. 나는 그자의 다른 주장에 불만이 많지만, 그 말 하나는 정확하다고 생각해. 최소한 너희들처럼 지향점이 다르다고 해서 모든 주장이 틀렸다고 말하지는 않아. : : 네 천방지축인 욕지거리를 보고 나도 흥분해서 써봤다. : 지금은 후회해. 공개적으로 얻어맞고 깨져야 했을텐데, 내가 대응논리를 만들 시간을 준 게 아닌가 하고 말이야. : : 너희는 바보다. 너희를 도와주는 게 무슨 글인지, 너희가 어떻게 행동하는 게 너희편을 만드는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해. : 불만있는 글이나 사이트에 몰려가서 욕글올리면서 난동피우는 지금 너희 모습이 만화를 탄압하던 정부의 모습과 독선적이란 면에서 뭐가 다른 게 있니? : : 난 알아. 만화가들도 의견이 갈려. 일부는 너희들 지금 하는 행동에 분노를 표시하는 사람도 있어. : 내부 의견부터라도 정리하면 내가 이런저런 소리할 생각은 없어. 그게 너희들 길이라면 망하건 흥하건 너희들의 일이지. 일단 한번 망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새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을 거고. 그때는 지금 독자들과는 새로운 스타일의 사는 독자들이 생길 수도 있겠지. : 나같은 사람이야 당분간 만화 못보더라도 어쩌겠나? 전문가들인 만화가들께서 결정한 일인걸. : : 소원이라면 입닥치고 있어주지. 그래 네가 이겼다. 미친놈3님 만세! 제가 어찌 귀하의 고견에 당할 수 있겠사옵니까. : 귀하의 주장이 제일이옵니다. 제 짧은 생각에 사과드리옵니다. 모쪼록 건투를 비옵나이다. 위대하신 미친놈3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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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9, Read : 240, IP : 203.227.201.51 2001/06/26 Tue 00:2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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