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어쩔수 없는 결과를 기다려야 되는 것인가...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식에 변화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제가 아까 채팅을 했습니다.
방 주제는 분명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뭐 이런식이였습니다.
거기서 이 문제를 말하고 또 이글이 있는 싸이트를 사람들에게
알려 줬습니다...
근대 뭐라고들 하시는지 아십니까..?
"뭐 어쩔수 없죠..."
"우리나라는 순정만화는 정말..수준이하죠^^"
"한국 만화 서서히 상승세라고 알고 있는대..?"
"우리나라 만화 재미도 없고...책 사고 일본책 밖에는 안사는대.."
"음..어쨋든...우리 코스프레 얘기나 하자구요 즐거운 얘기해요"
라고...끝을 맺더군요...
대만처럼 일본 만화가 90퍼센트를 차지하는 나라가 될까 두렵습니다.
하지만 애국심을 강요해서 우리나라 만화를 사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투자도 안하고 사랑도 안해주면서
"우리나라 졸라 유치해~ㅋㅋ"
"우리나라 만화 존나 못그리지 않냐?"
언제까지 무책임한 비방만 할것입니까?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입니다. 세계화...
남의 문화에 잠식 당하는 것이 세계화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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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1, Read : 317, IP : 61.77.124.248 2001/07/01 Sun 22:5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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