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자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분도 지적하셨지만, 내놓고 주장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제가 가지고 있는 굿.티는 전권이 초판입니다. 나올때마다 한권씩 샀으니 당연하죠. 그렇다고 해서 이런 자료를 가지고 우리나라는 96년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다고 주장할 수는 없는 것이죠.
위의 판수를 보면... 2000년 초에 덤핑나왔을 때 산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98년 중반쯤에 1권부터 몰아 구입했고, 그 이후에는 새로 나올때마다 산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게다가, 윗분 지적하신 대로, 앞의 권 판수가 더 많은 것은 자연스러운 상식에 속하는 일이죠. 지금도 굿모닝 티처 마지막권은 1판밖에 찍지 않았나요?
게다가 한번 판 찍을때 몇부나 찍는지도 전혀 자료가 나와있지 않고....
의도는 좋지만, 오히려 꼬리 잡히기 딱 적합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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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0, Read : 253, IP : 203.255.97.31 2001/07/06 Fri 12: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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