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거의 이곳의 게시판만 몇번 들락날락했었구
글올려본것두 오늘이 첨이니까여.
아직 두고보자라는 웹진이 대여점문제에대해 취하고있는
입장에 대해 파악하지도 못했구.
제가 올린글은 "기린아"라는 한개인의 황당함이 하늘을 찌르는
글에대한 반박일 따름입니다.
근데 "기린아"씨가 두고보자의 일원이신가보죠?
몰랐는데..쓰신글이 수준이 거의 헛소리에 가까워서
미처 만화 평론가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두고보자는 자칭만화평론가라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웹진이구.
"기린아"씨같은 사람의 글이 이 싸이트의 이름을 내걸고
떳떳히 기재되는게 참 신비로울 따름입니다.
"만화나 소설은 일단 일반적으로 한번 보면 다시는 볼 필요가 없다"
이런 생각으로 만화를 접하시는분이 과연 평론을 하셔두
되는것인지 의문이 드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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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0, Read : 286, IP : 61.77.60.155 2001/07/15 Sun 00: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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