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기린아님의 글중에 무지한 면모 하나를 짚습니다.
500원자리 만화에 대해 얘기 하셧는데,
500원짜리는 모두 해적판이 었습니다.
즉, 그린 작가에게 저작권도 주지않고 원 단행본을 통째로사서 복사해서(그래서 인쇄질도 나쁨) 팔던 해적판입니다.
이런 500원짜리 해적판을
작가에게 저작고료를 내고, 복사장비가 아닌 인쇄 장비를 갖추고
찍은 3000원 단행본에 비교한것은 님의 무지함이 얼마나 깊은지 알겠군요.
무슨 글을 쓰시기전에는 조사와 검토를 해보시고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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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1, Read : 286, IP : 211.201.35.79 2001/07/15 Sun 09: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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