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에게 만화책을 사서 보라고 말을 할수는 있어도 강요는 할수 없습니다. 대여점 반대론자들은 지금 대여점을 부정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만화책을 사서 보게끔하려고 합니다. 대여점 반대론자들은 저작권보호도 말하고 있지만 그안을 보면 대여점금지법을 원하고 있습니다. 유동구조의 모순 및 단속의 이유로 대여점을 반대하고 있으며 그런 점을 고치기 위한 어떤 방안을 내놔도 그들은 부정하며 대여점폐지만이 만화를 살릴 수 있다고만 말합니다. 대여점 존폐여부는 현재 대여권이 없는 저작권법을 개정하고 난후 개정된 법에 대여점이 따라가느냐 못 따라가느냐에 따라서 스스로 생존을 하게 하는게 정석일겁니다. 그러나 대여점 반대론자들은 궁국적으로 대여점 폐지를 말합니다. 만화책은 사서만 봐라란 특권을 가지려고 합니다. 매니아적인 생각이죠. 대여의 권한은 작가에게 있을건데 작가가 대여를 할려고 해도 그런 구조가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독자들을 만화책을 사서만 보게하는 봉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독자들의 선택권을 빼앗는 겁니다. 대여점은 독자들에게 편리합니다. 대여점이 만화책을 빌려보는거다란 의식을 줬다고 말하지만. 빌려보면 이익이다란 생각으로 대여점이 생긴겁니다. 대여점은 책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 대여점이 저작권을 보호할 법이 없어서 만화가 들이 피해를 본다면 법개정으로 해결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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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2, Read : 238, IP : 210.109.242.187 2001/07/29 Sun 07: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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