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 출판사가 문화 계방으로 직접적 투자의 요건을 갖추고 뛰어드는것이 법계정이후 시장이 스스로 안정되는 기간보다 길다고 생각 하시는분들...
암암리에 돌고 있는 한국 출판사측이 생각하는 여유기간은 4년 입니다. 4년안에 시장의 자율적인 정상화가 가능할까요?
그 완전 개방 이후에는 출판사는 한국작품을 1~2개 실어도 그렇게 타격이 없을건데.. 한국만화를 많이나 실어줄까요? 대여점 판매량이 그 기간 내에 줄어들어도 경쟁력을 그사이 키운 한국만화가 다량으로 존재한다고 봅니까? 이후에는 한국 작품을 가만이 연제 시킨다는 생각은 버리는것이 나을 겁니다. 일본만화를 대부분 실어서 욕먹어도 팔리면 장땡인것이 출판사 입니다. 물른 일부작가는 살겠죠. 문화부 장관이 입법예고하면 그럼 입법심사후 다시 발효기간 지난뒤 그리고 대여점이 줄어들고 그리고 다시 줄어들면서 타격 입은 시장이 안정 다시 성장 작가들이 경제적부담없이 작품활동을 시작 만화가 다양화 되면서 경쟁력을 갖추는데 4년 이내로 다 해결 가능하지는 않을 겁니다.
내일 당장 정부가 강제적으로 대여점을 금지 시켜고 출판사가 다시 판매에 주력해도 늦어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어짜피 늦은거 그냥 시장이 안정되길 기다리는것은 안됩니다. 이제 한국 만화가 사막이 아닌 초원이 되기 위해서라도 대여점 반대운동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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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7, Read : 264, IP : 211.189.234.158 2001/07/29 Sun 18:2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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