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고 해서 말이 안되는 것 또한 아니고 확률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자체적인 시스템과 구조를 개발해서 확률을 높히는 방안 쪽으로 가고 또한 서두르지 않고 계속 해서 지공으로 방법을 강구하던지.. 여러가지가 있죠.
여담이지만 기획을 할때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아이디어만 쫙 내어놓고 거기에 관한 것을 찾는다. 2. 자료를 모아놓고 아이디어를 낸다.
1번의 좋은 점은 의외로 좋은 방법을 찾아 낼수 있다라는 점이고 2번의 나쁜 점은 지례 겁먹는다 입니다.
왜 2번은 나쁜점만 거들먹 거렸냐면 저는 지례 짐작해서 모든 경우의 수를 스스로 차단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종의 브레인 스토밍..
너구리님... aw에도 오시죠? 정팅에 참석 바랍니다.
하지만 대여점에 죄가 없다고 해도 대여점의 모순된 구조와 시스템을 묻혀 버릴 수 없는 노릇인 것입니다.
하나는 정확하게 인정 하죠. 대여점은 죄가 없다. 하지만 TrM님도 인정하셔야 할 부분 대여점과 유통의 구조와 시스템 만화계의 시스템에서 떼어놓고 생각하지 마세요. 밑에 답글을 달아야 겠지만 그냥 위의 두분의 의견에 답글을 달아보는 것입니다.
대여점 유통 구조에서 대여점이 어디에 있을까요?
소매점이라는 곳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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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9, Read : 215, IP : 211.254.18.98 2001/07/30 Mon 00:20:45 → 2001/07/30 Mon 00: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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