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나요.....? 글쎄요 제가 느끼기론 이쪽 분들은 어떻게보면 작가들 보다도 더 급진적이라고 할수있는 주장을 하고있는데요.... 이에대한 두고보자분의 입장표명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여점 문제보단 새로운 유통망과 새로운 방식의 만화로 활로를 뚫자 라는것이 두고보자의 주 의견인데 문제는 자칫 현재의 만화 존재 자체에대한 위협적 발언도 될수있는데 그렇기에 작가들의 거부감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독자들도 그런 만화에 적응할지는 미지수이고요....
대체로 오신분들이 기린아의 변명이나 다른 "대여점은 별문제가 아니다"류의 글에 "맞아 여기가 간지러웠던거야!하며 환호하시지만
뒤에 이어지는 주된 두고 보자의 새 대안들은 작가인 저로서도 당혹할정도로 공격 파괴적이라서요.....
어떻게보면 유토피아적 구상인데...... 데이타 수집에 의거해 내린 나름대로의 결론이겠지만 최전방에서 폭격 맞는 사람들에겐 잘먹힐지 의문입니다
"참호를 파라!""그럼 살수있다!" "삽 부러졌는디유..."
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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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9, Read : 300, IP : 61.77.68.90 2001/07/30 Mon 07:2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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