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대여점 하는 분들을 보면 가끔 느끼는것이..
만화를 위해 싸움을 하시는것이 아니라 싸움이 하고 싶던 차에 대여점 문제가 나오니깐 어기저기서 싸움울 하는 것 같군 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상당히 호전적이십니다. 누군가를 설득한다는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닐뜻합니다.더군다나 그것이 금전과 관계된 일이라면말입니다.
제가 그런식으로 말했다고 '그럼 너와는 상관없는 일이니깐 ...'는 식으로 하시는 것도 조금은 무책임하다고 느껴지는군요.
그렇게나 한국만화를 사랑한다면 저같은 사람한명이라도 친절한 설명으로 이러이러해서 우리나라 만화가 지금위기다.그러니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라고 한번 이야기 해볼수 있지 않습니까? 그정도가 귀찮아서 어떻게 이나라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만화의 위기와 대여점의 피해에 대해 설명을 하실겁니까?
뭐..근원적으로 싸움이 하시고 싶으셔서 그러시는거라면 그것도 좋겠지만 말입니다...그럼 저는 말씀대로 집에서 만화책이나 빌.려 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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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7, Read : 236, IP : 211.255.71.56 2001/07/30 Mon 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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