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랜드북에 왔던 분들은 거의다가 4번만을 강조하던글들이죠 1234번호를 멕이니까 복잡했던 머리가 뻥뚫리는 기분이군요 ^^ 이곳대문을 보면 소비자의 입장만을 강조하는글들만은 아닌것 같더군요 다만 몇가지 잘못된부분들이 있어서 저위에 따로 글을남겼습니다 이곳에 오니까 그래도 맘은 편안하군요 토론을 해서 평행선이아닌 의견차를 좁힐수있다는 희망이 생겼거든요 ^^ 여기있는분들(두고보자)과 오프라인모임을 갖고 토론하면 좋을것같다는 혼자만의 공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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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7, Read : 241, IP : 211.187.77.10 2001/07/30 Mon 13:5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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