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물론 그 공청회가 이 공청회입니다. ^^;
!@#...준비기간이 길어진 것은, 아무래도 준비하다가 자꾸 다른 변수들이 들어오고 있어서 입니다(물론 저희 팀의 게으름도 한몫을 한다고 '자부' 합니다...ㅜ.ㅜ 용서를). 예를 들어서 이번 공청회에서 주빈으로 이현세 선생님을 섭외하려고 했던 것은 천국의 신화 2심 무죄판결때문이었습니다. 만화가로서 광고에 출연한(스스로를 '만화가'가 아닌 '그래픽 디자이너'로 자처하시는 박광수씨는 제발 제외하고) 마지막 사례로서, 자신의 작품, 나아가 만화의 지분을 적극적으로 골수 만화 독자 이외의 '일반인'들에게 확대시켜 오셨던 분이기 때문에, 이번 공청회의 중심 모토와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설마설마했던 3심이 시작되어서, 아무래도 초점이 제대로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즉, 현재 시점에서 이현세 선생님을 주빈으로 하는 공청회라면 다시금 '표현의 자유'가 중심 모토로 올라와야 하겠지요...물론 그것은 필요하지만, 지금 기획중인 이 자리에서 전부 다룰 수는 없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문화산업지원센터의 후원을 받기 위해서 작업중이고... 뭐 그런 식으로 변수들이 더 들어와서, 시행 시기가 당초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집 원고 작업과 개별 섭외는 이미 시작했으며, 조만간 직접 홍보를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보마나가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195번 글부터 시작한 긴 여정(?)을 마치고 지금에야 도착했습니다. 헉헉 : : 어젯밤에... : 프리챌에 있는 '참여연대 만화사랑' 까페에 공청회 준비에 관한 글을 보았는데(아래...) : http://bbs.freechal.com/ComService/Activity/BBS/CsBBSContent.asp?GrpId=486833&ObjSeq=2&PageNo=1&DocId=52605737 : : 여기 게시판에서 종종 언급되었던 공청회를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아직 준비 중인 것인지(한달전에 언급되었던 이야기라....) 조만간 있을 예정인지 아님 이미 끝난 것인지 그 후의 일정이나 보고같은게 없어서..... 일단은 준비중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 언제쯤 있을 예정인지 알 수 있을까요.... : : 이미 끝났다면.... 기록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 아시는 분 답변좀.... : : -------------------- : : 오늘로 장마가 끝났다고 하네요.....^^ : 이제 곧 엄청나 무더위가....-_-; : : 꾸벅.... 꾸벅.... (한번 하면 인사, 두번 이상 하면 졸음이 되는군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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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0, Read : 318, IP : 147.46.167.195 2001/08/02 Thu 1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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