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드래곤볼과 슬램덩크의 시대가 아니죠. 이 작품들이 확보했던 대중성을 현재의 만화는 계속 상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캐릭터 디자이너 는 왜 찾습니까? 그게 만화작가와 같은 비중입니까?
그 질문이 불만스러우면
스타크래프트 해본사람과 야후 읽어 본사람 중 어느쪽이 많은지 한번 물어보시죠. 이건 공평한 질문이겠죠?
야후가 많다면 아니지
야후 읽은사람이 스타해본사람의 1/3 아니 1/4이라도 된다면 제가 밥사죠. 그렇다면 마이너운운도 철회하죠.
(정정합니다. 야후 읽은 사람이 스타 해본사람의 1/10만 되어도 만화는 마이너라는 주장을 철회하죠. 맹세!!)
그리고 시카프 관람객이 늘어난 것 같다구요?
감으로 결론내지마시고 신문기사 검색이나 해보고 그런 말 하시죠.
참 연극이 게임보다 마이너 문화냐구요?
아니 연극이 마이너가 아니면 뭡니까? 당연히 게임보다 마이너 문화지 무슨 이런 당연한걸
: 먼저 전 학생이 아니라서 물어볼 같은반 학생이 없군요.. : 님이야말로 현실을 잘 보셔야 겠네요.. : : 님하고 같은 반 학생 60명한테 물어보시죠 스타크레프트나 디아블로 케릭터 디자이너 이름 아냐고.. : 또 물어보시죠 같은반 학생들중 드레곤볼 슬럼덩크 모르는 사람 몇명이나있는지.. : 10명중 한명넘으면 제가 밥아니라 술까지사죠.. : : 그리고 문화라는걸 즐기는 사람수에 따라 매이저 마이너 따진다는거 뭔가 우습지 않나요? : 또비교해볼까요? : 님이 좋아하는 게임하고 연극중에 어느걸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까요? : 분명 게임이겠죠 : 그렇다고 연극이 게임보다 마이너문화라고 할수 있나요? : : 아 또 SICAF이야기하셨는데.. : 대통령이 그럼 애니 보러 온줄아시나요? : 만화에 관심 도 없고 그런 대통령이 만화가하고 귀하신 시간 내서 이야기는 왜 하셨나요? : 그리고 SICAF관람객 계속 준다고 하셨는데.. : 제가 보기엔 오히려 늘어난겄같군요. : 님 1회SICAF 가보셨나요? : 관람객만이 아닌 참여도 더 많아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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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7, Read : 443, IP : 202.30.98.33 2001/08/16 Thu 13:12:26 → 2001/08/16 Thu 13: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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