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그때 리플달다가 포기한 e.e 입니다. : 굳이 어떤건지 말안하셔도 아시겠죠.. : 계속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간 끝없을거 같아서 먼저 손놨습니다.. : 대충 왜 유명하신 반대여점론자들이 이쪽에 잘 안오시는지 : 이해가 가더군요. : : 여하튼.....님들이 약간의 "이겼다" 란 식의 통쾌함을 느낄지도 모르죠. : 상관없습니다, 말싸움하러 온것도 아니니... : 어쨋건 바람님 손님님....참 끝까지 대단하십니다...^^; : : .....뭐 반대여론자 여러분.... 더 싸워봤자 힘만드실테니 뭐 : 신경쓰지 맙시다...끝까지 대여점가는걸 우기는 사람한테 : 말해봐야 뭡합니까... : 저님들한테 소비자의 권리는 만능의 무기 아닙니까? : 나중에 혹시나 만화계 망하고도 저님들은 뭐 별 신경안쓸사람들인데.. : 입만..아니지 손만 아프죠머....저 두님 설득할동안에 : 차라니 더 많은 사람들을 설득할수 있을겁니다. : 앞뒤도 안맞는 사람들에게 논리는 안통하지요.. : 뭐...만화계는 망하지 않길 바라면서 반대여점은 반대? : 그럼 또 대여점이 원인이 아니라고?.... : 정말 여러 만화가님들이 말하신 대로 만화가 보다 더 잘아시는 분들 : 아니십니까? 혹시 역활이 바뀐건 아닐까요? : 뭐...또그럼 "무조건 작가니까 믿어라"는 식으로 말한다고 : 또 뭐라고 그러죠? 마치 작가가 무슨 사기꾼처럼 보이나 보죠?. : 나참..뭐 법을 바꿔라.......라고 해서 내가 또 소비자들이 : 힘을 실어달라고 했더니만...허허.. 그때 내가 뒤에 : 소비자..어쩌고 그런말 한게 저의 실수 인거 같습니다.. : : 여하튼 많은 글들 읽어봤구요....뭐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 저 두님때문에 힘소비 안하셨으면 합니다. : : 두님들 뭐 "만화사랑한다"는 말씀 안하셨으면 합니다^^ : 한님은 만화를 마이너 취급하시는 분이시고 : 한님은 말의 앞뒤절차를 모르시는 분이시니까요. : 뭐..이런 인신공격적 말은 쓰기 싫었지만........... : : ...그렇지요......^^; 인기있는 영화배우나 가수들이 뭐 : "영화 사랑해주세요, 많이 사주세요".......해도 별말없는게 소비자지만 : 만화가들이 "만화책사주세요" 하고 말하면 : 동정작전이라고 구박하는 분들이시니까....ㅋㅋ : 당신 같은 반대여점 운동자들이 있는한 반대여점 운동의 앞날은 어둡기만 합니다. 대여점 이용하는건 잘못이 분명이 아닙니다. 만화책을 사주세요가 동정작전이라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네이버의 소리바다에 대한 투표 결과를 보면서 소비자들이 생각이 어떤지 한번 보시죠. 소비자들이 생각이 옳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생각을 잘 이해하지도 않고 저항만 일게 뻔한 반대여점 운동으로만 일관하는 자세를 변화하지 않는 이상 운동은 어렵기만 할겁니다. 반대로 반대여점 사이트에 안가는 이유는 결국은 님과같이 반대여점 운동자들을 이런식으로 매도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설득을 못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운동이 참 잘되겠습니다. 누가봐도 대여점이 금지되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법이 문제지 이게 절차상의 문제라구요? 반대여점자들이 절차를 무시하지 않습니까? 법도 없는데 법부터 말들고 봐야할 문제를 무조건적인 대여점 폐지만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화를 사랑하는 방법은 다 다릅니다. 반대여점자들은 눈이 멀었고 전 사랑은 아니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또 만화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보는게 아닙니다. 겨우 이둘을 설득 못하면서 수많은 소비자들은 어떻게 할지 궁금하군요. 소리바다가 유죄가 될때 소리바다를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는 소비자들이 대여점폐지에도 적극적으로 대여점을 도와준다고 할때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대여점폐지 만능의 해결책은 별 설득력이 없습니다. 소비자들의 만능의 무기는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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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0, Read : 380, IP : 210.109.242.188 2001/08/17 Fri 12:54:23 → 2001/08/17 Fri 12:5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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