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 당신 같은 반대여점 운동자들이 있는한 반대여점 운동의 앞날은 어둡기만 합니다. : -그렇군요....당신같은 대여점분들이있는것자체도 그리 밝지 않습니다. : : 대여점 이용하는건 잘못이 분명이 아닙니다. 만화책을 사주세요가 동정작전이라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 -법적으로만 잘못이 아니지요...말을 똑바로하시지요 : 그리고 님..계속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하시는데........ : 그때 법을 고치라고 누가말씀하셨더라....님말씀대로 잘못이 아니라면 : 법을 고치라는 말은 왜하셨습니까? : 자세히 안읽으셨는거 같은데..보충하자면... : 법을 고칠려고하면 힘이 있어야합니다....그래서 이어지는 말로 : 독자들에게 만화책을 사달라고 하는거요....또 대여점을 가지마라고 : 하는거요......이게 그리 이해가 어렵소? : 잘생각을 하시죠. 법적으로도 잘못이 없고 대여점을 이용하고자 하는것 또한 잘못이 아닙니다. 대여점이 편하다는걸 알기에 쓰는거죠. 이건 잘못이 아닙니다. 싼물건 살려고 싼가게에 가는게 잘못이 아니란거죠. 님이 제 글을 이해 못했군요. 잘 읽고 생각해 보세요. 법을 고치라고 말한건 지금의 법은 합법이라고 보지만 악법이란건 다 알기에 고치라고 말한겁니다. 법이 합법이지만 잘못됬으니 고치라고 한거죠. 또 만화책을 사달라고 말할수는 있어도 대여점 이용을 유익하게 생각하는 사람보고 대여점을 이용하지 말라 대여점을 폐지하는데 동참하자고 하면 법을 고치는 필요한 소비자들이 동참을 하겠습니까?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대여점을 없애자고 하는데 동참을 하겠냐구요? 이해가 그리 어렵습니까? 법이 잘못되서 만들자고 하는데는 동참을 하겠지만 대여점을 폐지하는데는 반대를 한다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시죠. : : 네이버의 소리바다에 대한 투표 결과를 보면서 소비자들이 생각이 어떤지 한번 보시죠. 소비자들이 생각이 옳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생각을 잘 이해하지도 않고 저항만 일게 뻔한 반대여점 운동으로만 일관하는 자세를 변화하지 않는 이상 운동은 어렵기만 할겁니다. : -무슨 반대여점분들이 억지주장을 펼치는것으로 말하시는군요.. : 오히려 억지주장과 논리가 맞지 않으시는 분들은 님들이실텐데요. : 소비자의 생각을 잘 이해하지도않고라.......소비자는 생산자의 생각을 : 했을지 모르겠군요. 알빠가 아니라고 말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 소비자를 위해 생산하는 생산자가 불쌍하군요. 그리고 소비자의 : 생각을 해봤냐는 말자체를 할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 ..저항만 일게 뻔하더라도 지금상태보다는 났다는 말을 하고싶군요. : 또 이것도 했던 말입니다...... 반대여점분들이 억지주장을 펼치는것 처럼 보이는건 당연합니다. 님이 우리를 억지주장과 논리가 맞이 않는 사람이라고 보듯이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거죠. 하지만 서로의 생각이 있기에 이렇게들 말을하는 겁니다. 이런 가운데 투표나 법이란 조정을 받는겁니다. 법으로 해결하자 투표로 정하자 이런 과정까지 가야하는데 의견이 서로 다르다고 해서 인식공격적인 발언을 하는건 잘못입니다. 반대여점분들은 모두 적으로 만드는 성향이 있습니다. 소비자의 생각을 말하는데는 자격이 또 없습니다. 이건 소비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수 있습니다. 또 소비자들의 생각을 모르고 대여점폐지만을 왜치는 건 상당히 무모한 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이버의 소리바다 투표를 보시면 소비자들이 상당히 이기적이란 생각을 할겁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두고보자글 중에도 이 운동이 산화될려고 하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현실을 잘 안거죠. 운동은 이런 현실을 보고 해야 합니다. 저항만 일게 뻔하니 지금 상태보다 났다라 진짜 저항이 일면 상당히 어려울겁니다. : : 반대로 반대여점 사이트에 안가는 이유는 결국은 님과같이 반대여점 운동자들을 이런식으로 매도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설득을 못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운동이 참 잘되겠습니다. : -매도라....-_- 그런가? 님들 말하는 투를 보니까 절때로 설득이 : 안될거 같아서이런말을 했소이다. 시간낭비라고 판단했습니다.. : 만약 반대여점분들에게 누를 끼친다고 들으면 제가 공개적으로 : 사과하져. 물론 님에게는 사과할 이유가 없겠죠? : 반대여점사이트에 안간다라..... 나에게 탓을 돌리지 말고 : 자기스스로 눈과 귀를 막고있다고 생각하세요...구차하게 "안간다"는 : 따위의 이유를 내말때문이라고 하지마세요..
당신 같은 사람이 실제로 많습니다. 그 사이트에 가서 느낀거죠. 실제로 느끼고 왔죠. 거기 있다가 여기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당신한테 사과받을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워낙 귀를 막고 사는 사람들이 반대여점자들이다란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서로 어떤 상태인지 알수 있죠. 입만 아픔니다. 제글이 설득력이 없다고 보지 않습니다. 님이야 말로 설득이 안된다고 해서 인식공격적인 말로 상대 한다니 안한다니 하는 태도가 잘못입니다. 말이 안되는 사람이라면 그냥 조용히 있으면 차라리 낳죠. : : : 누가봐도 대여점이 금지되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법이 문제지 이게 절차상의 문제라구요? 반대여점자들이 절차를 무시하지 않습니까? 법도 없는데 법부터 말들고 봐야할 문제를 무조건적인 대여점 폐지만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 -이보쇼! 계속 말을 빼먹는구만.....법을 만들려면 힘이 있어야 하지 : 않겠소이까... 만화가들은 지금까지 놀고 있었는줄 아는가... : 고치라고 고치라고 하는데..힘이 있어야 고칠수 있지 않겠소이까. : 당신말처럼 법고치는게 쉬었다면 당장 고쳤을것이요! : 이건 그때 내가 한말이군요.....여러번 반복하게 하는군요... : 그때글을 다시한번 자세히 읽어주세요.. : 대여점이 금지되어야할 이유가 없다라...만화계를 생각해서라도 : 대여점은 좋을게 없다는 점에서 없어질 이유는 충분합니다. : 아뇨 오히려 막대한 피해를 주죠. : 님도 얼마전에 리플에서 만화계가 어렵다는걸 인정해놓고선 : 그런말 하나요? 웃기는군요.그래서 법을 고쳐라고 말하신분이 : 누구였더라? 도대체 이말 몇번하는지 모르겠군요. : 제글을 잘 이해 못하시는군요? 법을 고칠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여점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반대여점 운동이란 제목으로 한다면 몇명이나 모일까요? 대여점이 만화에 피해를 준다는건 알지만 그게 대여점이 폐지되야할 이유가 못된다고 말씀드립겁니다. 법이 우선 걸리니까 법부터 고쳐야 한다구요. 반대여점 제목으로 소비자들의 힘을 빌릴려고 한다는게 황당하다는겁니다. 소리바다 투표를 한번 보세요. 저작권 침해마저 소리바다가 한게 없다고들 합니다. 이런 소비자들한테서 대여점은 없어져야 합니다. 하고 힘을 빌릴수 있을까요? 님은 소비자들이 그냥 동참을 하것같이 말하는데 지금 반대여점운동으로는 동참을 안할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운동의 제목을 도서 대여권획득으로 해서 우선 법부터 만들라고 한거죠. 저작권 문제에는 소비자들도 동참을 할겁니다. 이걸 벌써 몇번을 말하는지 저도 모르겠군요. 법을 만드는게 어렵다는걸 아는 사람들이 힘을 모으지는 못하고 오히려 저항을 받게 생겼으니 법문제 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겁니다. : : 만화를 사랑하는 방법은 다 다릅니다. 반대여점자들은 눈이 멀었고 전 사랑은 아니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또 만화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보는게 아닙니다. : -그렇군요.....좋아하는 편이라.....은근슬쩍 책임을 피하는군요.. : 뭐...방법이라....의도는 같겠지.. : 반대여점자들이 어떤점에서 눈이 멀었소? 궁금하구료. :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은근슬쩍 책임을 피하다니요. 이해안됩니다. 우슨 책임을 피했습니까? 의도는 같아도 방법은 다르죠. 반대여점은 대여점자체를 부정하고 전 대여점은 부정안하고 법을 만드는 방향으로 저작권을 보호할려고 하는거죠. 반대여점자들이 눈이 멀었다고 하는건 대여점폐지를 할려고 하는걸 보고서 말씀드린겁니다. 방법이 아주 간단하죠 살기위해서 없애야 한다. 이유야 많습니다. 숙응도 가고 하지만 방법이 잘못됬죠. 소비자들이 봤을땐 누구나 이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대여점자들이 아무문제없이 보죠. 만화에 눈이 멀지않는한 이런생각을 당연히 생각하지 않을거란 말입니다. : : 겨우 이둘을 설득 못하면서 수많은 소비자들은 어떻게 할지 궁금하군요. 소리바다가 유죄가 될때 소리바다를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는 소비자들이 대여점폐지에도 적극적으로 대여점을 도와준다고 할때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 -하나 물어봅시다...^^ 당신들, 설득당할 맘이나 있는겁니까?
제가 말한건 인식공격적인 말로 이렇게 설득이 안되는 사람하고 이야기 하느니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게 빠르다고 말한것에 대한 말였습니다. 의견이 조정이 안되면 설득을 다 할필요는 없습니다. 다수결의 원칙으로 가는 이유가 뭡니까? 투표는 왜하나요? 설득을 서로 못해도 이런 방법을 통해서 해결을 보는데... 설득을 못할것 같으니 어쩌고 하는식은 잘못이죠.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고 뭐라해선 안됩니다. 또 아직은 설득당할 맘이 없는게 아니라 설득을 당한 뚜렷한 말을 못들어서 설득을 안당하고 있습니다. 당하든 안당하든 그야 옳고 그른 판단에 의해서 가는거 아닙니까?
: : 대여점폐지 만능의 해결책은 별 설득력이 없습니다. 소비자들의 만능의 무기는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습니다. : -대여점폐지가 만능의 해결책이아니라 최선의 해결책입니다. : 왜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들에겐 논리가 아니라 : 회초리가 필요하신겁니까? 아님 지금까지 반대여점분들이 : 하신말씀은 다 뭐로 들으셨는지요.... : 그리고 소비자는 권리는 : 당신들에게만능의 무기일뿐만아니라 만능의 답이니까... : 이젠 뭐라고 말하기도 싫군요......뭐....논리적으로 막힐때면 : 유감없이 당신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 아닙니까? : 이부분이 반대여점자들과 소비자들이 가장 충돌을 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서로 아무리 말해도 이해안간다고 하죠. 님도 제글을 봐서도 이해안간다면 할수 없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지금의 운동으로는 반대여점자님들만 나가서 운동을 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뭐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서로 알만큼은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해 못한다는 누가 어쩌겠습니까? 님들한데 제가 회초리 든다고 해결이 될까요? 대여점 폐지는 님들이 말하는 극단 해결책입니다. : 그리고.. : 님, 하나 부탁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 여러글들을 자세히 읽어주세요.... : 글쎄요. 님도 저번에 제가아는 사람처럼 제글을 잘 이해 못하시는군요. 그때 그사람 혼자만 헤맷죠. 님이야 말로 잘있고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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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13, Read : 341, IP : 210.109.242.188 2001/08/17 Fri 19:4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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