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들이 가지고 있는 판권은 출판사가 갖고 있는 판권과 동일합니다. 그것은 '렌탈용 비디오를 위한 판권' 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판권' 일 뿐이죠.
제작사에서 원한다면 셀스루용 비디오를 찍어도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찍기도 합니다. 다만 ... 현실적으로 '렌탈용으로 나갈 것을 감안하고' 만들고 있을 뿐 입니다.
비디오 대여점의 법적 환경은 도서 대여점의 법적 환경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 다를 뿐이죠.
: 대여권에 대응된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판권이 있죠. : : 렌탈용 비디오를 찍어낼 수 있는 판권... 이걸 대여권이라고 해석해도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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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1, Read : 410, IP : 211.37.138.47 2001/08/18 Sat 23: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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