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감사합니다. 사실 만화나 그림이라곤 별로 그려본 적도 없는데, 어느 날 아침, 원종우&누프걸님의 집 쇼파에서 꿈을 꾸다가 벌쩍 깨어나 펜 마우스를 잡고 쓱싹쓱싹. 왠지 마음에 들어서 남겨놓았었지요. 원래 4컷 짜리의 만화, 혹은 삽화인데, 하나하나 잘라서 이번 호 디자인에 썼답니다.
본래 글-그림이 있는 EYE-Flower라는 이름의 작품(?)이었습니다..
http://psych.snu.ac.kr/~predefense/technote/read.cgi?board=Slavepie2&y_number=6 을 클릭하시면 전부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만..
최작가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전부터 생각한건데 : 두고보자 홈 입구와 기타에 그려져있는 그림들이 : 꽤 홈 분위기와도 맞고 그림 자체만으로도 좋더군요.... : 마음에 듭니다....... : 뭐랄까 정신을 나타낸달까..... : : 비평 모임의 홈 성격을 잘 표현해주는 그림이라 : 꽤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 : 누가 그렸읍니까?? : 흐흐....... : : 최작가 : 뱀다리:만화를 그렇게 그렸다면 돌날라오고 : 작가는 굶어 죽었을지도......이런 타입의 그림도 소화해줄 수 있는 : 시장이 되야 제대로된 문화가 생성될수있는 토양이 될텐데 말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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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 25, Read : 568, IP : 211.47.91.236 2001/08/27 Mon 01:3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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