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권이 확실히 많은 여파를 부르는 것 같긴 합니다. 월간 미술 3월호에서.. 만화가들이나 만화판의 사정에 대해, 매우 심각함을 알게 되었다는 기자 후기를 올린 것을 보고. 이 여파가 만화판에서만 야기되지 않고 좀 더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구나를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대여권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확대가 되는 건지... 캐릭터 기사엔, 각계 입장에 대한 기사도 실려있습니다. 대여권에 대해 -굳이 도입의 필요 없이 시장 구조에 의해 해결되도록 자연스레 놔둬야 한다는 입장도 꽤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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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531, IP : 218.156.161.201 2003/05/10 Sat 14:11:21 → 2003/05/10 Sat 14: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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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나둬서 해결될 일이었다면 왜 만화판은 점점더 암울해져만 가는 걸까요? -_-; 뭐, 세상은 냅둬도 굴러가긴 하죠, 어디로든. (삐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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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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